NOTICE  |  PRofile |  aBout CategoRy

사고픈 타이틀이 있어도

살 수가 없다



6월에 발매되는 NDS용 젤다의 전설 몽환의 모래시계가

모 사이트에서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예약 판매 중이라

발매 2개월 전 예약신공을 펼쳐보고 싶었으나..


이거 닌텐도의 타이틀 아닌가.





언제 한글화해서 발매할 지 모른다는 생각에

쉽게 주문을 못하고 있다.



딱히 일어가 필요한 타이틀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지금이라도 주문해버리고 싶지만,


갑자기 한일 동시 발매! 게다가 한글화!!

이런 소식이 나올까봐 두렵다




곤란해, 곤란해..




아직 두 달이나 남았는데,

서두를 이유가 전혀 없는데 말이지.




참고로 젤다의 전설 시리즈,

한 편도 해본 적 없다.


원래 난 닌텐도 안티라서.


칼미미
나는 이제서야 닌텐도를 알았는데 말이지...이틀만에 뇌연령을 68세에서 21세로 끌어올렸다는...근데 그거 아무나 다 올리는거더라고..젠장.
2007/05/22 18:13
난 한계가 27..;;

;_;

2007/05/22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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