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シャ乱Q 演歌の花道"('복면 달호'의 원작)의 촬영과 상영으로
거의 가수 활동이 없었던 샤란Q.
그러나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어 그 해 홍백에도 출전하게 되고.
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つんく의 손 대지 않은 헤어스타일.
거기에 밴드 멤버 전원이 환상적인 백색 의상을 입고 등장하여
부른 곡이 바로 演歌の花道의 테마 송인 "パワ-ソング"이다.
이 시기를 전후로 샤란Q는 내외부적으로 큰 변화를 가지게 된다.
베이시스트 '슈'의 잠정 탈퇴(스캔들로 인한),
"都会のメロディー"에서 시작하는 모던한 분위기의 밴드로의 전환,
그리고 つんく의 프로듀싱 활동의 시작 등이 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