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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에 해당하는 글 : 655 개
2010/08/12 :: 요샌 (2)
2010/07/29 :: 2010. 7. 29. (4)
2010/07/20 :: Facebook
2010/07/12 :: 2010. 7. 12. (2)
2010/07/05 :: 2010. 5. 9. (4)
2010/06/27 :: 원정 16강을 이루고 (4)
2010/06/23 :: 2010. 5. 9.
2010/06/09 :: 2010. 5. 9. (2)
2010/06/02 :: 트윗 (2)
2010/05/30 :: 2010. 5. 28.
2010/05/28 :: 5분 전.
2010/05/26 :: 2010. 5. 9.
2010/05/24 :: 2010. 5. 23. (8)
2010/05/15 :: Kick Ass (2010)
2010/05/14 :: 2010. 5. 9.
2010/05/14 :: 2010. 5. 9. (2)
2010/05/12 :: 2010. 5. 9. (2)
2010/05/12 :: 2010. 5. 8. (2)
2010/05/07 :: 2010. 5. 6. (4)
2010/04/30 :: 2010. 4. 9. (2)
2010/04/26 :: Twitter 中 소원 성취 (4)
2010/04/25 :: 선배!






Facebook에서 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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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 book 재미 있나요?

저는 티스토리 블로그 싸이월드 이거 두개하기도 벅차던데
2010/08/20 14:34
블로그와 싸이를 안하고 트위터와 페이스북만 하면 가능하지요~

얼른 페이스북 시작하세요ㅎ

2010/08/22 22:25


3권과 예약특전 탁상 캘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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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프라인으로 어제 구매했는데 진짜 ... 거진 반읽은듯 ㅠㅠ 이번주말에 완독해야겠네요!!
2010/07/31 15:06
전 1, 2권을 한 번에 구입했는데 오래동안 묵혀뒀다가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3권도 아직 안읽고 있어요

2010/08/05 07:56

매번 갈때마다 책장에 있던 그 책? ㅋㅋㅋ
2010/08/05 11:19
책장에 넣어둘 자리가 없어서 말이지~

2010/08/08 00:15



철저히 체계적이고 잘 만들어진 시스템과

뛰어난 안정성,


그리고 공식 iPhone App이 잘 갖추어져 있기에

언제나 글작성과 확인이 용이한 점.



이러한 여러가지 이유로

앞으로 블로그보다 페이스북에 무게를 싣으려합니다.


페이스북 주소는 어느 정도 페이스북에서 자리 잡는데로

공개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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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홈페이지를

티스토리에서 페이스북으로 옮길까.


근데 페이스북은 가입 안한 이들은 전혀 못보다시피하니까 문제.

페이스북의 시스템과 인지도, 안정성 등은 정말 마음에 드는데

결국 사진을 위한건 이 블로그가 최적인 듯.


일단은 같이 해야겠다.


티스토리  블로그 + 트위터 + 페이스북

한꺼번에 간다.


역시 요즘 가장 즐거운건 트위터.

페이스북은 iPhone 용 App이 워낙 잘 나와있어서 마음에 든다.

티스토리는 모바일 쪽에서는 좀 분발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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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임??
2010/07/17 17:55
이번에 산 옷이지요~

2010/07/17 20:25















..이런 페이스라면 내년까지 우려먹을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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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시보레
감각적인 사진이네여 ㅋ
2010/07/09 21:45
단렌즈였거든.

다 담을 수 없으면 잘라야지

2010/07/12 22:15

아.. 다이어트
2010/07/17 17:55
이 분은 직업 상 너무 마른거야~

2010/07/17 20:26



우리들의 월드컵은 끝이 났다.




이동국의 슛은 오래도록 이야기 거리가 될 것.




우리가 이렇게 아쉬운데 본인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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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동국의 슛.
쫄쫄쫄 골대를 향해 굴러가는 그 슛. 할말이 없더라구요.
같이 봤음 더 좋았었을텐데..ㅋㅋ
2010/06/28 16:28
며칠이 지나도 아쉬운건 아쉬운거구나

같이 통닭에 맥주 먹으면서 말이지

2010/06/30 21:19

나는 이동국은 맘에 들었는데- 덕분에 공격력도 좋아졌고..
다만 답답한건 박-
2010/07/17 17:55
뭐 이 정도면 잘했지..

근데 4년 기다리긴 힘들 것 같다


..4년 후엔 내 나이가..

2010/07/1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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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날 정말 끝내주게 멋있었고

노래도 4곡이나. 그것도 전부 라이브했는데

하나 같이 다 좋고 다 잘 불러


완전 멋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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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악!!! 나도나도나도
2010/07/17 17:56
정말 너무너무 좋더라

대박이었어ㅎㅎㅎ

2010/07/17 20:27

두 명을 한 장의 사진에 함께 담고 리터칭을 하다보면 피부가 덜 좋은 쪽의 얼굴이 더 좋아지게 되는 경우가 많다(열심히 만지게 되니). 피부가 좋던 쪽이 손해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마음이 편하지 않은 경우가 생길 정도. 삶은 어떤 식으로든 불공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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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피부가....
2010/06/06 15:03
중요하죠ㅎ

개인적으론 제 얼굴 색이 좀 잡아내기 힘든 색인 것 같아요~

2010/06/06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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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참.. 아침부터 하루 종일 잠시도 앉지 못하고 사진 찍고 회식 가서 부대끼고 왔으면 좀 쉬어야하는데, 들어와서 샤워 마치자마자 쉬지도 않고 리터칭 중이네. 전혀 급한 것도 아닌데. 사진이 좋아서라지만 일단 좀 쉬자. 난 쉬는 습관을 익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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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접근성.



나 같은 경우는 전문 정보를 심도 있게 다루는 블로거가 아니라

역시 길지 않은 텍스트의 경우는 트위터를 자주 이용하게 된다.

iPhone 터치 한 번에 Twitter를 확인하고 트윗할 수 있기에.


블로그를 정말 아끼지만

역시 트위터 이용빈도가 높아질 수 밖에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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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규 결혼 축하해^^

조만간 놀러갈테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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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
ㅋ ㅋ하필 떨어져 있을때 찍혔다냐~
2010/05/24 22:44
달리 찍은게 없다ㅠㅠ

생각보다 내가 도착하는게 늦어져서 상황이 안좋았어..!!

2010/05/24 23:19

구린퀴어
아 뭥미 상끄는 아늙는건가!!!! ㅋㅋㅋ
2010/05/24 23:43
요새 다시 볼살이 올라서 정말 귀엽다우~~~

2010/05/25 07:47

상끄에게 안부 전해줘요- 근데 구미에서 사는거야??
2010/07/17 17:56
응응 구미 놀러안올래

둘이서 마중 나갈께ㅋ

2010/07/17 20:28

구미 한번 가볼까..?
2010/07/18 17:38
한 달 전쯤 미리 연락줘~~

상규 신혼이라 무지 바쁠 듯ㅎ

2010/07/18 22:33


Kick Ass의 영향이 컸다.

말 그대로 결정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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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 여운이 오래간다..

절대 평범한 히어로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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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쇼 가셨군요.
부럽 ㅠ.ㅠ
2010/05/27 10:09
간만에 많이 찍었더니 리터칭할 엄두가 안나~~

2010/05/27 22:08


텍스트가 없으니 나중에 검색하기가 힘들다.

부산 모터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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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들어와서 깜짝 놀랬네ㅎ
2010/05/12 09:22
이상한 사이트 아니에용ㅋㅋㅋ

2010/05/12 22:35


2010년 5월의 부산.

이런 사진은 기록만으로도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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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찍은 사진들 보면 그때 그날일들 기억나는게 참 좋죠
2010/05/13 23:30
생활 사진가에게 가장 중요한게 그 부분인데

요즘 많이 놓치는 것 같아요~

2010/05/14 02:05


VAIO E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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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색깔 참 곱네요!!

기능 어떤가요?
2010/05/12 00:39
3년 가까이된 데스크탑을 쓰고 있었는데

큰 위화감 없이 사용이 가능하네요

키보드도 키패드까지 있어서 포토샵하기도 괜찮구요

아이솔레이션 키보드도 처음인데 매력있고 좋아요

키감이 쫄깃쫄깃ㅎㅎ

2010/05/12 02:29

지르신것? *.*
2010/05/27 10:10
물롱~


그리구, 자네가..

2010/05/27 22:09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꼭 플레이하라.

기회가 없다면 그 기회를 만들도록 노력하라.


현세대 성인용 싱글 플레이 액션 게임의 최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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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어욧 ㅋ
2010/05/10 17:05
엔딩 봐야지?ㅎㅎ

2010/05/12 00:22



OMG..

세상에 이런 일이..


으아....





근데 이게 끝이 아니었다..





아오 ㅠㅠ








내가 트위터하길 잘했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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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김옥빈님이 '박쥐' 의 그 김옥빈 님???
2010/04/26 23:45
네 ㅠㅠ

세상에 이런 일이....

아직까지 입을 못 다물고 있습니다....

2010/04/26 23:47

+.+
2010/05/10 17:22
^ ㅡ^

2010/05/12 00:22



"선배, 왜 선배의 친구들은 예쁜 애들만 좋아하는데요!?"

"............."



거의 울면서 내지르는 말이었다.







10년 전에 들었던 이 한마디가 아직도 지워지지 않는다.





그 아이가 '예쁘지 않은 후배'를 대표해서

'예쁜 아이만 편애하는 내 동기 녀석들'에게 내뱉은 그 말.


졸지에 피해자와 가해자의 사이에 서게된 난 상당히 당황했었다.

일단 머리 속이 굉장히 복잡했다.






"물론 선배.. 선배는 안그런데..

 안그런 선배한테 이런 말하는건 정말 미안한데.."




이 말을 듣고 생각했다.

'..이 아이는 단지 이 말을 들어줄 사람이 필요한거구나..'










..학기 초 다른 후배들과 함께 과활동에 열심히 참여하고 어울리던 그 아이는

몇 달 후, 학부 활동을 멀리하고 동아리 활동에 열중했다.



착하고 똑똑한 아이었던 그 아이는 그런 내 동기들의 차별을

참을 수가 없었으리라.


그리고 오랫 동안 마음에 눌러둔 그 말을,

오랜만에 같은 자리에서 마주친 내게 내뱉었으리라.

'그 들'과 좀 다르긴 하지만, 결국 같은 학번이라는 테두리를

벗어날 수 없었던 나에게.



나라는 사람도 상당히 눈치가 없고 괴팍하지만,

사람 상처 주지 않으려 노력하는데 잘 안되는 경우가 많고.



이를 떠나 모든 행동 자체가 이리저리 꽤나 무신경한 아이들이 있다.








..말이 살짝 다른 곳으로 흘렀는데

그 얼마 후였던가.


그 아이가 괜찮은 남자 아이와 함께 다니는걸 종종 본 적이 있다.


무신경한 사람들이 가득한 곳을 떠나서 그렇게

자신의 짝을 찾는 편이 낫다.


그 아이는 정말 현명했다.


내가 그런 기분 나쁜 차별을 당했더라도

그렇게 누군가에게 털어놓지 않았다면 참다가 병이라도 걸렸을거다.


그 아이는 정말 영리했다.


타인들에 의해 그 아이와 더 친해지지 못하고 멀어진건 아쉬운 일이지만

분명 어딘가에서 누구보다도 잘 살고 있을 것 같다.






주변인이 되어 바라보면

상당히 서글픈 일들이 많이 보이는 곳이 학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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