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  PRofile |  aBout CategoRy
전체 에 해당하는 글 : 620 개
2010/03/01 :: 2010. 1. 30.
2010/02/22 :: 2010. 1. 30.
2010/02/20 :: PSP 페르소나3
2010/02/18 :: 2010. 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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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9 :: 2010. 1. 3. (2)
2010/01/10 :: 2010. 1. 3.

"바디 + 단렌즈 + 단렌즈"의 구성




택배 상자 3개가 모조리 내일 도착한다면

최고의 시나리오.



새 장비들 도착하면

프로필의 장비 소개 바꿔야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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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men
앗! 기변??? 오오오
2010/03/11 13:03
기변 완료^^ㅋ

2010/03/13 02:27

우왕~ 부럽 +.+
2010/03/14 21:12


Sony 알파700 세트를 싹 정리했다.


바디와 렌즈 모두.

남은건 핸드그립과 CF 8GB.


통장에 돈이 들어와있는데

이 돈은 얼른 새 카메라 사는데 써야한다.


안그러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증발해버리니까;;


파나의 마포 신제품 소식이 들리지만 가격에 대한 언급도 없다.

이대로 국내 정식 발매를 기다리는건

내 성격으로는 도무지 못할 일.


이번에 재확인한거지만 파나, 니콘은 국내 판매가가 너무하다.

니콘 신제품 소식이라도 들려오면 좋으련만.




결론은 돈이 생겨도 걱정이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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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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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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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드디어 구한 페르소나3 ㅠㅠ



일주일간 발버둥친걸 생각하면...................

ㅠㅠ


이거 지금 이 시점에서 구하기 굉장히 힘든겁니다..

정말 힘들어요...

ㅡㅜ





사진은 iPhone 3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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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Smith Polo Top - Zebra Motif Polo Top


2010 S/S 신상 Paul Smith PK

마지막 남은 M 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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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itsuka Tiger AEKA

오니츠카 타이거가 드디어,














생각하지 못한 장소에서 반가운 간판을 만나

기쁜 마음에 씩씩하게 들어갔더니

꽤 낯익은 얼굴이??



빤히 쳐다보고 있으니

먼저 말을 걸어오시는데,


"부산 매장에 자주 오시던 고객님..?"



부산매장에 계시던 분이 대구에 오신 것~~ㅋㅋㅋㅋㅋ





오니츠카 타이거 신발이랑 가방을 장착하고 갔더니

전에 부산 매장에서 사갔던 신발 아니냐며 반가워하구ㅎㅎㅎ




부산 사람으로 알았는데 대구 학생이셨냐고 묻길래

아, 대구에서 직장 다니고 있다고ㅎㅎ




나를 학생으로 보다니 캐감격ㅠㅠ






아.. 이제 신발 필요할 때 걱정 고민할 필요없이 직행~~

좋아하지 않던 브랜드에서 이쁘지도 않은 신발 고르느라

고생했던 기억들도 이젠 안녕~*



내가 어딘가에 신발 매장에 들어가서 

운동화를 고르면

그건 항상 여성용이다.


발이 큰 편이라(285mm~ ) 당연히 맞는 사이즈가 없고

내 발에 맞는 남성용 디자인의 운동화를 신으면

정말 멋없이 발만 커 보인다.


근데 오니츠카 타이거는 안그래~

많은 디자인이 남녀공용, 사이즈만 다르다.


기본적으로 남성용 신발도 날씬하게 잘 빠졌단 말씀ㅎ

덕분에 발 볼이 덜 커보인다ㅋ






이번 주나 다음 주에 의류가 추가로 입고된다던데

친구랑 함께 들러 봐야겠다


신난다ㅋㅋㅋ 신발 쇼핑에 즐거움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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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광역시 중구 성내1동 | 여기쯤?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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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학생...이라고 했다능..?ㅋㅋㅋ
2010/02/20 00:22
저 얼굴만 가리면 10대라능~~ > ㅂ<ㅋㅋㅋㅋ

2010/02/20 11:42


PS3에서 당했던 비한글화의 설움ㅡㅜ

그러나 다행히 2가 한글화 되어 발매~~


어렵긴 해도 한글이라 정말 좋아♡


좀 확실하게 즐기고픈데

직장인이라 시간이 없다


아효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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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진님, 졸업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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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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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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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게임 인생 20년.


근데 이런 일은 처음인 것 같다.



이미 발매된






그리고 곧 발매되는

바이오쇼크 2

페르소나 3 포터블 (PSP)

갓 오브 워 III

그란투리스모 5 (연기되긴 했지만)







..반 년에 하나씩 나와도 될만한 작품들

한 두 달 사이에 한꺼번에 쏟아지고 있다.


요즘 플레이하는 페이스로 볼 때 

2, 3년은 즐길 수 있는 물건들이 한꺼번에 몰려서 나오니

가뜩이나 시간 없는 직장인은 뭐 그냥 좋아서 울지요ㅡㅜ



20대 초반 시절만 같았어도 파이날 판타지 XIII 하나에 몸을 내던졌겠지만, 
(파이날 판타지 X 때문에 플스2를 구입했었으니)

이젠 그런 시대는 아니지.. 시대는 변했다.



바이오쇼크 1편을 제대로 못 즐긴게 한이 맺혀서

바이오쇼크 2를 방금 주문했고,

페르소나3P도 주말에 구입예정.

페르소나 1편을 즐겼던 추억이 천천히 스쳐지나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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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men
시간이 흘러도 취미는 여전한 게임소년 ㅋ
2010/02/09 20:36
언제나 어리게 산다우~ㅎㅎ

2010/02/10 00:49


영화 매니아, 현영이가 선물해준 Children of men, 블루레이 타이틀~!

원래는 지난 내 생일에 깜짝 선물 해주려고 했었는데

내가 부산에 안내려가서 이제 주는거라고~


깜짝 놀라게 해주려고 아무 말도 안하고 있었는데

내가 못 내려갔으니 얼마나 허탈했을까ㅡㅜ


암튼 고마워 현영~~

이것 말구도 잔뜩 챙겨줬지

잘 입구 잘 보구

오래 기억할께


돌아오는 네 생일은

절대 그냥 넘어가지 않으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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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men
사겨라~ 사겨라~ ㅋㅋㅋ
2010/02/09 20:37
Y.A에게서 현영이를 빼앗아오는건 굉장히 무리;;

2010/02/10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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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men
간지 작렬 점퍼... 우왕굳!
2010/02/09 20:37
'남부권 광택 매니아'라고 알런지 몰라ㅎㅎㅎ

2010/02/10 00:52


Bu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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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2010/02/03 10:22
부산은 포근하더라

비가 온다고 해서 걱정했었는데

역시나 기상청이 틀렸지 뭐야

2010/02/04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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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men
저런 무방비 상태의 모습이라니... 하악하악... ㅋㅋㅋ
2010/02/09 20:38
요 상태로 포장해서 서울 보내야겠네ㅋㅋ

2010/02/10 00:53



부산 광복점에 하나 남아있던 것을

간신히 구해왔다

1월 신상ㅋ


내게는 보물 같은 브랜드

오니츠카 타이거



야쿠모님 ㄷㄷㄷㄷ

가방에 금자수가 인상적이예요 +_+
2010/02/01 11:03
요새 붉은색 계열 아이템이 너무 많아져서 큰일이네요

그래도 마음에 드는건 일단 지르고 볼 일ㅋ

2010/02/01 23:30

carmen
난... 그날 두고온 tokidoki 한정판 스니커즈가 눈 앞에 아른 거릴 뿐이고 ;ㅁ; 그거 작년까지만 콜라보레이션이래 흑흑
2010/02/09 20:38
어쩐지 부산엔 없더라

물량이 워낙 적어서 입고조차 안되었다던데;;


결국 오니츠카는 있을때 사야해~!

2010/02/10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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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이 춥죠?
2010/01/28 12:55
반갑습니다ㅎㅎ

대구도 추운데 잠깐 서울 올라갔었더니

서울은 대구와 비교가 안되게 춥더군요

2010/01/29 20:58



기술의 소니.


그러나 장사를 못하다보니 점점 마이너한 회사가 되어간다.


PlayStation이 없었다면 그나마 지금의 Sony마저 없었을지도.

올해부터는 좀 변하려나.


여러 가지 독자 규격이나 높은 가격 등

욕먹을 부분이 넘치고 넘치지만

그래도 제품 만드는 철학이 있어서 좋은 소니.


소니로부터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많은 제품들의

규격이 탄생하고 확립되었으니.

더보기


난 가장 신기한게

Sony가 만든 로봇 강아지(생산종료된지 오래인) '아이보'가

사람의 정서에 주는 행복감이

실제 살아있는 강아지가 사람에게 주는 영향과 거의 동일하다는 사실이다.


몇 달 전 연구결과 밝혀진 사실인데.

이런 연구가 좀 더 일찍 이루어졌다면

'아이보'가 좀 더 수명을 길게 가져가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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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이라고 판결난게 2년 전인가.

그리고 이번 항소심도 졌고.


예전에 우연히 이올린을 타고 

원작자분 블로그에 들어갔었는데 

정말 마음 몸 고생, 마음 고생 많이 하셨던 모양..

수고하셨다고,, 고생 많으셨다고 댓글 남기고 왔었는데..


암튼 이제 빼도박도 못하게 표절이라고 확정된거잖아.


말 그대로 표절.


근데 "저는 당당합니다"??





난 진짜 전여옥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싫다

몇 년 전부터 그랬고

앞으로도 계속 싫어할거다


무슨 일이 있어도 변함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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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men
1인자 자리는... 그 분께 드리겠어 ㅋㅋㅋ "오해십니다."
2010/01/22 18:50
오빤 초지일관 전여옥.

해가 갈수록 놀라움의 연속이야

2010/01/22 23:37

비밀댓글 입니다
2010/02/03 10:24
전여옥 모르는 사람들 보면(모른다는 사실이 상당히 놀랍지만;;)

부러워.

나도 그들처럼 해맑게 살고 싶은데.

2010/02/04 18:45







140자 미만의 단문 서비스인데도

이렇게 서버가 다운 되는걸 보면

접속자가 정말 많은가 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요즘 가장 유용하게 이용하는 사이트 중 하나가


수익은 어디서 얻는지 궁금한데..

이 사이트 오래오래 갔으면 좋겠다.


내 초기 e메일를 대표하던 orgio.net 이 망해버려서

내 과거의 메일들이 전부 사라져버린 일 때문에

잘 쓰던 서비스가 사라져버리는 일은 다시 겪고 싶지 않다.



참...엠파스도 사라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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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men
우리 채플린... 후후
2010/01/19 09:25
사진 속에서 열심히 딴청 피우는 중~

또 보고 싶네^^

2010/01/20 20:39


요즘 트위터에 재미를 붙였다.



언제 어디서나 아이폰만 있으면 트위터 접속,

이런저런 트윗을 읽으며 정보를 흡수~


사진을 많이 많이 찍어야 블로그가 화려하게 업뎃이 이어질텐데.

모아둔 사진이 얼마 없다보니 일단 트위터에 매달리게 된다.

책상에 앉아서 키보드 상대하는 것보단

한 손에 들린 아이폰을 만지작 거리는게

퇴근 후 좀 더 게으르게 보낼 수 있는 법이기도 하구.





1월도 벌써 절반이 흘렀다

올해는 정말 사진 많이 찍고 싶다.


추억이 많으면 사진이 많고

사진이 많으면 추억을 오래 가져갈 수 있다.



외장 하드 주문했음.

늘어가는 데이터량에 매일 불안불안했는데

주문을 해두니 안심이 된다.


윈도7도 구입해뒀고 외장 하드도 있다면

하드가 확 날아가도 안심 안심ㅎㅎ


나 어릴적 생각하면 정말 다른 세상이다.

그리 오랜 시간이 아닌데,

100년도 흐르지 않았는데

그 시간 동안 많은 것들이 변해간다.


아주 미래에 보면 그냥 한데 묶여서

"컴퓨터와 인터넷이 발전하고 널리 사용되었던 시기"

정도로 불리게 되려나.


그래도 내가 커가며, 그 시간 동안

세상은 많이도 변해가는 것 같다.


근데 난 전혀 변한게 없네.


어느 누가 봐도 난 언제나 그대로이지 않을까.


난 전혀 변하지 않았다.


아주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하나도. 전혀.


놀라울 정도로,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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