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  PRofile |  aBout CategoRy

Sony 알파700 세트를 싹 정리했다.


바디와 렌즈 모두.

남은건 핸드그립과 CF 8GB.


통장에 돈이 들어와있는데

이 돈은 얼른 새 카메라 사는데 써야한다.


안그러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증발해버리니까;;


파나의 마포 신제품 소식이 들리지만 가격에 대한 언급도 없다.

이대로 국내 정식 발매를 기다리는건

내 성격으로는 도무지 못할 일.


이번에 재확인한거지만 파나, 니콘은 국내 판매가가 너무하다.

니콘 신제품 소식이라도 들려오면 좋으련만.




결론은 돈이 생겨도 걱정이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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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드디어 구한 페르소나3 ㅠㅠ



일주일간 발버둥친걸 생각하면...................

ㅠㅠ


이거 지금 이 시점에서 구하기 굉장히 힘든겁니다..

정말 힘들어요...

ㅡㅜ





사진은 iPhone 3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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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itsuka Tiger AEKA

오니츠카 타이거가 드디어,














생각하지 못한 장소에서 반가운 간판을 만나

기쁜 마음에 씩씩하게 들어갔더니

꽤 낯익은 얼굴이??



빤히 쳐다보고 있으니

먼저 말을 걸어오시는데,


"부산 매장에 자주 오시던 고객님..?"



부산매장에 계시던 분이 대구에 오신 것~~ㅋㅋㅋㅋㅋ





오니츠카 타이거 신발이랑 가방을 장착하고 갔더니

전에 부산 매장에서 사갔던 신발 아니냐며 반가워하구ㅎㅎㅎ




부산 사람으로 알았는데 대구 학생이셨냐고 묻길래

아, 대구에서 직장 다니고 있다고ㅎㅎ




나를 학생으로 보다니 캐감격ㅠㅠ






아.. 이제 신발 필요할 때 걱정 고민할 필요없이 직행~~

좋아하지 않던 브랜드에서 이쁘지도 않은 신발 고르느라

고생했던 기억들도 이젠 안녕~*



내가 어딘가에 신발 매장에 들어가서 

운동화를 고르면

그건 항상 여성용이다.


발이 큰 편이라(285mm~ ) 당연히 맞는 사이즈가 없고

내 발에 맞는 남성용 디자인의 운동화를 신으면

정말 멋없이 발만 커 보인다.


근데 오니츠카 타이거는 안그래~

많은 디자인이 남녀공용, 사이즈만 다르다.


기본적으로 남성용 신발도 날씬하게 잘 빠졌단 말씀ㅎ

덕분에 발 볼이 덜 커보인다ㅋ






이번 주나 다음 주에 의류가 추가로 입고된다던데

친구랑 함께 들러 봐야겠다


신난다ㅋㅋㅋ 신발 쇼핑에 즐거움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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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광역시 중구 성내1동 | 여기쯤?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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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학생...이라고 했다능..?ㅋㅋㅋ
2010/02/20 00:22
저 얼굴만 가리면 10대라능~~ > ㅂ<ㅋㅋㅋㅋ

2010/02/20 11:42


PS3에서 당했던 비한글화의 설움ㅡㅜ

그러나 다행히 2가 한글화 되어 발매~~


어렵긴 해도 한글이라 정말 좋아♡


좀 확실하게 즐기고픈데

직장인이라 시간이 없다


아효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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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게임 인생 20년.


근데 이런 일은 처음인 것 같다.



이미 발매된






그리고 곧 발매되는

바이오쇼크 2

페르소나 3 포터블 (PSP)

갓 오브 워 III

그란투리스모 5 (연기되긴 했지만)







..반 년에 하나씩 나와도 될만한 작품들

한 두 달 사이에 한꺼번에 쏟아지고 있다.


요즘 플레이하는 페이스로 볼 때 

2, 3년은 즐길 수 있는 물건들이 한꺼번에 몰려서 나오니

가뜩이나 시간 없는 직장인은 뭐 그냥 좋아서 울지요ㅡㅜ



20대 초반 시절만 같았어도 파이날 판타지 XIII 하나에 몸을 내던졌겠지만, 
(파이날 판타지 X 때문에 플스2를 구입했었으니)

이젠 그런 시대는 아니지.. 시대는 변했다.



바이오쇼크 1편을 제대로 못 즐긴게 한이 맺혀서

바이오쇼크 2를 방금 주문했고,

페르소나3P도 주말에 구입예정.

페르소나 1편을 즐겼던 추억이 천천히 스쳐지나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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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men
시간이 흘러도 취미는 여전한 게임소년 ㅋ
2010/02/09 20:36
언제나 어리게 산다우~ㅎㅎ

2010/02/10 00:49


영화 매니아, 현영이가 선물해준 Children of men, 블루레이 타이틀~!

원래는 지난 내 생일에 깜짝 선물 해주려고 했었는데

내가 부산에 안내려가서 이제 주는거라고~


깜짝 놀라게 해주려고 아무 말도 안하고 있었는데

내가 못 내려갔으니 얼마나 허탈했을까ㅡㅜ


암튼 고마워 현영~~

이것 말구도 잔뜩 챙겨줬지

잘 입구 잘 보구

오래 기억할께


돌아오는 네 생일은

절대 그냥 넘어가지 않으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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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men
사겨라~ 사겨라~ ㅋㅋㅋ
2010/02/09 20:37
Y.A에게서 현영이를 빼앗아오는건 굉장히 무리;;

2010/02/10 00:52



기술의 소니.


그러나 장사를 못하다보니 점점 마이너한 회사가 되어간다.


PlayStation이 없었다면 그나마 지금의 Sony마저 없었을지도.

올해부터는 좀 변하려나.


여러 가지 독자 규격이나 높은 가격 등

욕먹을 부분이 넘치고 넘치지만

그래도 제품 만드는 철학이 있어서 좋은 소니.


소니로부터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많은 제품들의

규격이 탄생하고 확립되었으니.

더보기


난 가장 신기한게

Sony가 만든 로봇 강아지(생산종료된지 오래인) '아이보'가

사람의 정서에 주는 행복감이

실제 살아있는 강아지가 사람에게 주는 영향과 거의 동일하다는 사실이다.


몇 달 전 연구결과 밝혀진 사실인데.

이런 연구가 좀 더 일찍 이루어졌다면

'아이보'가 좀 더 수명을 길게 가져가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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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이라고 판결난게 2년 전인가.

그리고 이번 항소심도 졌고.


예전에 우연히 이올린을 타고 

원작자분 블로그에 들어갔었는데 

정말 마음 몸 고생, 마음 고생 많이 하셨던 모양..

수고하셨다고,, 고생 많으셨다고 댓글 남기고 왔었는데..


암튼 이제 빼도박도 못하게 표절이라고 확정된거잖아.


말 그대로 표절.


근데 "저는 당당합니다"??





난 진짜 전여옥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싫다

몇 년 전부터 그랬고

앞으로도 계속 싫어할거다


무슨 일이 있어도 변함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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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men
1인자 자리는... 그 분께 드리겠어 ㅋㅋㅋ "오해십니다."
2010/01/22 18:50
오빤 초지일관 전여옥.

해가 갈수록 놀라움의 연속이야

2010/01/22 23:37

비밀댓글 입니다
2010/02/03 10:24
전여옥 모르는 사람들 보면(모른다는 사실이 상당히 놀랍지만;;)

부러워.

나도 그들처럼 해맑게 살고 싶은데.

2010/02/04 18:45







140자 미만의 단문 서비스인데도

이렇게 서버가 다운 되는걸 보면

접속자가 정말 많은가 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요즘 가장 유용하게 이용하는 사이트 중 하나가


수익은 어디서 얻는지 궁금한데..

이 사이트 오래오래 갔으면 좋겠다.


내 초기 e메일를 대표하던 orgio.net 이 망해버려서

내 과거의 메일들이 전부 사라져버린 일 때문에

잘 쓰던 서비스가 사라져버리는 일은 다시 겪고 싶지 않다.



참...엠파스도 사라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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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트위터에 재미를 붙였다.



언제 어디서나 아이폰만 있으면 트위터 접속,

이런저런 트윗을 읽으며 정보를 흡수~


사진을 많이 많이 찍어야 블로그가 화려하게 업뎃이 이어질텐데.

모아둔 사진이 얼마 없다보니 일단 트위터에 매달리게 된다.

책상에 앉아서 키보드 상대하는 것보단

한 손에 들린 아이폰을 만지작 거리는게

퇴근 후 좀 더 게으르게 보낼 수 있는 법이기도 하구.





1월도 벌써 절반이 흘렀다

올해는 정말 사진 많이 찍고 싶다.


추억이 많으면 사진이 많고

사진이 많으면 추억을 오래 가져갈 수 있다.



외장 하드 주문했음.

늘어가는 데이터량에 매일 불안불안했는데

주문을 해두니 안심이 된다.


윈도7도 구입해뒀고 외장 하드도 있다면

하드가 확 날아가도 안심 안심ㅎㅎ


나 어릴적 생각하면 정말 다른 세상이다.

그리 오랜 시간이 아닌데,

100년도 흐르지 않았는데

그 시간 동안 많은 것들이 변해간다.


아주 미래에 보면 그냥 한데 묶여서

"컴퓨터와 인터넷이 발전하고 널리 사용되었던 시기"

정도로 불리게 되려나.


그래도 내가 커가며, 그 시간 동안

세상은 많이도 변해가는 것 같다.


근데 난 전혀 변한게 없네.


어느 누가 봐도 난 언제나 그대로이지 않을까.


난 전혀 변하지 않았다.


아주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하나도. 전혀.


놀라울 정도로,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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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 Man 2 공식 트레일러




트랜스포머1 예고편을 봤을 때,

그 때의 감동이 스치고 지나갔다


너무 뻔한 얘기지만

진짜 재밌겠다......... 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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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히어로물 되게 좋아하는데

아이언맨도 아이언맨인데 스파이더맨 4 가 더 기달려진다는 ㅠㅠ
2010/01/04 10:56
스파이더맨이 3에서 보여준 아쉬움을 털어내고

멋진 모습으로 돌아온다면

그야말로 히어로물들의 대 전쟁이 펄쳐지겠군요ㅎㅎ

헐크3 소식은 아직 없죠 아마?

2010/01/05 02:05

헐크 3 는 저도 잘모르겠습니다 ㅠ

이번 아이어맨 2 에서 헐크가 출연할 가능성이 있다는 글을 보긴 봤는데..

아이언맨2에서 헐크의 모습을 볼수도 +_+
2010/01/05 09:42
헐크 시리즈도 전혀 안봤는데 봐야하구

무궁무진하군요ㅎㅎ

2010/01/06 01:50

히어로물은 진짜.... 너무 많아서 모르는 히어로가 너무 많죠

좋아하는 히어로만 인터넷으로 찾아보긴 하는데

스파이더맨 -> 베놈 이케릭터가 제일 맘에 들더군요 +_+
2010/01/06 10:54
군대에서 스파이더맨1을 봤을 때

제가 원하던 세상이 왔구나 싶었습니다ㅋ

2010/01/09 08:27


트위터 시작했습니다




방금 올린 트위터 내용이에요

아이폰을 컴퓨터에 연결했는데

인식이 잘 안되어서 사진을 옮길 수가 없기에

직접 확인한 내용입니다


아이폰 사진 컴퓨터 전송




iPhone을 PC가 인식하지 못할 때(윈도7) -> 시작 버튼을 누르고 '장치 및 프린터'클릭, '장치'의 Apple iPhone을 오른쪽 클릭하고 '문제해결'을 클릭. 드라이버가 새로 설치되며 다시 인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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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던 물건이다


클릭





이메일, 전화번호, 생일, 매일매일의 일정 같은

모든 개인적인 데이터들이 실시간으로 상호 동기화된다


핸드폰에 고쳐둔 전화번호가

온라인 상에 갱신이 되지 않고

온라인상에 이메일을 등록했지만

그 이메일 주소는 내 핸드폰에 없는..

그런 일이 없다


내 일정과 주소록은

내 손에 있는 iPhone과
 
구글이라는 온라인상에 함께 새겨진다


너무 행복하다

항상 최신의 정보로 갱신된다


다른 스마트폰들도 이런 기능이 다 있겠지만

이렇게 일체감 있는 디자인에

사용하기 쉬운 인터페이스일까?


핸드폰과 컴퓨터, 어느 쪽으로 해도 쾌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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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men
이런 뽐뿌질을 ㄷㄷㄷ
2009/12/07 18:01
두 손은 무겁게,

지갑은 가볍게..!

2009/12/07 21:16

아이폰 쓰면 신세계가 열리나요? 아... 부럽다는!
2009/12/08 10:14
가지고 노느라

매일 늦게 자게 됩니다.. 아놔..!!

2009/12/09 00:22

저도 어제 아이폰을 써봤는데 세로운 세상 +o+
아는분이 아이폰 개발하자는데..
솔직히 땡기긴 합니다. ㅋㅋ
나중에 놀러가면 한번 구경시켜주세요~ ^^
2009/12/14 01:05
삼성 서비스센터 직원들도 놀랄 정도라니 말 다했지ㅎㅎ

2009/12/17 00:07



가끔 기회가 될 때마다

"자기야"라는 방송을 본다.


매번 느끼는 것도 많고 웃기도 많이 웃고

놀라는 것도 많고.


오늘도 그랬다.


지극히 다른 삶을 살아온 두 명이 

전혀 다른 가치관을 지닌채

이런 저런 계기로 만나고 서로를 아끼게 되어 

결혼을 하고 알콩달콩 살아가는 이야기.


서로 수 년을 함께 살면서도 서로 상대방을 모르고 살아가지만

결국 그들은 서로를 깊이 사랑하고 있다.



평소 결혼에 관한 생각이 거의 없는데

이 방송을 보며 생각이 많이 움직인달까.

달라진다면 과장이고..


독신에서 결혼으로 생각이 기우는건 아니고

결혼이란 것, 사람들의 삶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하는 좋은 계기가 되고 있다.


놀랍고 신비하고 이상하면서도 감동적이다.


..


오늘 같은 경우, 김한석의 이야기를 들으며

얼마나 마음이 무거워졌는지 모른다.


남의 일이라는 이유로

우리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얼마나 쉽게 하며

상대의 삶을 얼마나 가볍게 보고 있나.


그 때 김한석에게 오물을 던진 이들이

오늘 방송을 봤다면 어떤 마음이 들었을까.


나도 이런 모든 악행에서 결백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내 입 밖으로 내뱉지는 말자고 다짐하게 됐다.

존경스럽다. 김한석이라는 사람이.

그 강한 의지가.

나라면, 내가 그런 상황이었다면 어땠을까..



..

결혼이라는 것. 그리고 가정을 이뤄 사는 것.

서로 전혀 다른 두 명이 서로의 삶을 공유하고

행복을 만들며 살아가는 것.


어렵지만, 쉽지 않기에 나아가야할 

목표로 삼아도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꽤나 시간이 흘러

내 삶을 돌아볼 때 

내가 만든 가정이 있다는 것.


그토록 힘이 되는 행복한 일이 또 있을까하는 생각을

이제서야 떠올릴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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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가 몇 가지 되지 않는건

카테고리가 많아지면

이건 어디에 넣어야하나..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확실히 나누어지는 것도 좋지만

크게 구분되는게 나누기 편하니까.



sTory One

모두 내가 직접 찍은 사진만 사용.

타인이 찍은 사진이 사용되는 경우에는

이 카테고리를 사용하지 않고.



sTory Two

이 카테고리의 테마는 기본적으로 잡담.

직접 찍은 사진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리저리 타인의 사진을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많음.

음악이 핵심이 되는 포스팅이라면

sTory Three를 이용.



sTory Three는 그야말로 음악이 주가 되는 카테고리.

우리나라 음악도 많은데 저작권 문제로

대부분 비공개 상태.



sTory Four는 예비 카테고리.



카테고리에 관한 설명은

여기에 공지로 등록 되어있고


지금 이 글은 좀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에선 구질구질하게 풀어써둔 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 블로그에 어떻게 들어오게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이 블로그의 주소는

http://ethos.tistory.com


네이버에 등록된 주소도 이 쪽이니 이 쪽을 이용해주세요

도메인 구입해둔게 있는데 그 주소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언제 끊어지게 될지 모르니 이 주소가 메인입니다.



RSS 주소는

http://ethos.tistory.com/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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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누구나 자신만의 세계가 있다느니..

하는 글을 본 적이 있다.


그걸 남에게 들키면 화를 낸다..

는 내용의 글이었는데.





뭐 사람이면 누구나 몽상가들 아닌가.



좋은 쪽으로도 나쁜 쪽으로도,

난 상상력이 풍부하다.



요즘 들어 날씨가 차가워진 탓인지

잠을 깊게 들지 못하고 꿈을 많이 꾸는데.


깨고나면 늘 내 자신의 상상력에 감탄을 한다.


내가 생각해도 난 대단.



머리 속에 복잡한 꿈들을 정리할 틈도 없이

부랴부랴 출근 준비하기 바빠서

글로 잘 남기지 못하고 곧 머리 속에서 잊혀져 버리는

형형색색의 꿈들.


의미가 되지 않더라도 

계속 기록해두었다면 재미 있을텐데.



꿈도 꿈이지만 

가끔 이런저런 소망도 생각해본다.


사람에 대한 소망,

우연에 대한 소망,

행운에 대한 소망,

과거에 대한 미련에 가까운 소망.



누군가가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올려두어

내가 가진 소망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생각만 해도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데,

왜 난 그 꿈을 똑바로 바라보고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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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꿈을 꾸시길래 흐흐흐
2009/11/04 09:54
http://ethos.tistory.com/299



예전에 적었던 꿈 이야기인데

한 번 천천히 읽어보세요^^;

2009/11/06 01:28



청바지를 굉장히 좋아해서

바지가 전부 청바지.


속옷과 트레이닝 팬츠 외의 하의는 전부 청바지..




네이버 지식In 의류부문 청바지 카테고리에서 아주 잠시 놀았던 경험도 있고..





오래 즐겨입던 바지들이 수명이 거의 다 되어

거의 교체가 되어가는 시점인데



저스트 핏 제품이 하나도 없다.


이유는 확실히 알고 있는게 사실 좀 문제.





얼마 전 구입한 지스타는 매장에서 피팅했을 때

간만에 저스트 핏이라 생각했는데

다시 보니 아닌 것 같구..

ㅡㅜ



가장 최근에 청바지를 사고

아주 마음에 들기에 동생에게 전화를 걸어

"이제 한동안 청바지는 구입은 없어~~~"


거기에 돌아온 답변이 "조만간 또 사게될걸?"





몇 개월 전부터 느낀건데

지금까지 본 청바지 중에 가장 사람의 몸에 아름답게 맞아들어가는,

말 그대로 최상의 핏을 보여주는 브랜드는

'누디진'인 것 같다.

내가 아는 한 최고의 저스트핏 브랜드.


요새 길 가다 핏이 정말 이쁜 바지가 보이면 그건 '누디진'이다.




내 친구 레모니드는 이미 이전에 졸업한 브랜드가 누디진인데

그 땐 왜 이쁜걸 몰라봤을까.




아우..

지금 상황에서 가장 핏이 잘 나오는건

2003년産 왕년의 인기 모델,

새들 스티치 505-0598 하나 밖에 없구나..



청바지 밖에 안입는 사람이

몸에 맞는 청바지가 단 한 벌...........

눈물겹다




사진 재활용.

日産 Levi's 507-0202


올해로 14년 된 제품.


그러고 보니 이 바지도 핏이 좋은데

올해 한 번도 안입었네


얇은 데님의 품질과 색상이 너무 좋고

바지 끝단의 박음질 가공이 정말 정교하다.

제품넘버와 W, L 표기의 프린트의 폰트의 간결함,

프린팅의 깔끔함도 대단히 뛰어남.


살 찌고 한동안 못 입었던거라

요새처럼 살 빠졌을 때 입어야하는데

올해 따뜻한 계절은 다 갔으니

결국 내년에 입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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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디 씬핏 30사이즈 샀다가 ... 육덕을 넘어선 저의 허벅지에...

그만 장농 봉인 아 ... 사놓고 못입는 느낌이 참.. ㅠㅠㅠ
2009/10/16 11:07
육덕~~

항가항가~~ㅎㅎ;;


그 사이즈 제게 딱 맞을 것 같네요~!

2009/10/16 22:25

씬핏은 너도 무리야. 슬림짐을 추천.

참고로 난 슬림짐만 두 벌~!
2009/10/26 14:17
마음에 맞는 청바지 찾긴 왜 이리 힘드니ㅎㅎㅎ

2009/10/28 11:36




윈도우7 예약 주문 완료.


XP가 2001년 10월 26일 발매 되었고 아직 현역.

7도 10년은 버텨준다는 예상


2020년까지 쾌적한 PC 생활♡


게다가 예약구매하면 마소 ARC mouse를 선물로 주니

추후 구매하는 것보다 4만원 정도 이익





이걸로 아이폰 발매와 동시 구매 계획은 없던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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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엔 어둠의 경로로 입수한 세븐이를 쓰다가
회사에서 쓰는 MSDN 정품을 써서 얼마전 정품CD-KEY가 와서 정품으로 교체! ㅋㅋ
27만원이며.. 비싸다 ㅠ.ㅠ
(관련 업계에 종사하는 녀석이 비품을 쓰는 지경이라니.. ㅋㅋㅋ)
2009/10/12 15:57
나중에 나 윈도7 설치하면

이리저리 좋은 팁 좀 많이 가르쳐줘~~

2009/10/12 23:50


드디어 드디어 대 발매~~~

얼씨구나ㅎㅎㅎ


이거 발매와 동시에 바로 바꿔버려??













그러나 현실은 완전한 노예ㅋㅋㅋㅋ


내년 이 맘 때쯤이면

아이폰 3Gs 2세대가 나와있을테니 그 때에나 구입 고려해야겠네


아이폰 정책은

발매 1년 후엔 (구세대) 기기값이 거의 무료가 되고

2년 약정 요금제만 충실히 이용하면 되는거니까

급할 것 없음~~!



아, 근데 2년은 정말 길구나

여태껏 핸드폰 평균 사용기간은 1년 2개월 정도.

가장 오래 사용한건 1년 반.


나 같은 싫증쟁이에게 2년은 너무 가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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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금 약정이 11개월 정도 남았는데..
지금 쓰는 녀석은 그냥 묻어두고, 새로 회선을 하나 뚫을 생각입니다;;
업무용과 개인용도로 구분해서 쓰려구요 -_-;;
2009/09/24 09:10
저도 확 바꿔버릴까? 쪽으로 생각이 흐르고 있습니다

인터넷 약정도 다되어가고

QOOK이랑 함께하면 어느 정도 괜찮게 그림이 나올 것 같아서요ㅎㅎ

2009/09/24 22:52

이젠 매장에 전시해놔도 못믿겠음

핸드폰계의 듀크뉴캠포에버?
2009/09/26 23:34
오늘도 부정적인 떡밥 하나 풀렸다죠;

이것도 홍보라면 대단한 홍보효과...


발매는 11월 즈음이라는 말이 있던데

속 시원히 발표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2009/09/24 22:53

노예 계약에... 할수 없이 눈팅만.. 할수 밖에 없다는 흑흑흑
2009/09/29 09:19
아,, 저도 노예.. 정말 싫어요ㅠ

2009/09/29 19:51




다시 보고픈데 블루레이 발매 소식이 없다






답답해서 아무리 찾아봐도 이런저런 흔적도 없다




유니버셜에서 해외배급을 맡고 있어서 그런가..

이렇게 오래 블루레이, DVD 발매 소식 없는 영화는

처음인 것 같다.





HD예고편을 다시 보니

이런 장면이 있었나??


지나치게 대략적으로만 기억할 뿐,

몇 달 사이에 다 잊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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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 갈 때마다 허탕..

오늘도 구해보려고 애쓰다 하루 종일 고생.



결국 인터넷으로 주문.

그리고 배송비가 아까워서 1Q84 구입.



1Q84, 요즘 워낙 붐이라

좀 조용해지면 구입해서 읽으려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구입하게 됐다.



어차피 사두고 나중에 읽으면 되려나.









이건 2006년에 정리해본 것.

최근에 나온건 거의 안읽었고

양으로 보나 내 스스로 느끼는 깊이로 보나

'하루키 팬'으로 보기에는 한참 부족한 수준.



"해변의 카프카" 이후의 하루키 소설을 읽지 않고

예전의 글들로 하루키를 평가하는건

그 누구보다도 바보 같은 일이다.


스스로 자신의 부족함을

크고 드넓게 떠벌리고 다니지 말길.

그 어디 가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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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의 카프카 이후 무라카미 하루키 책 을 접하지 못했는데..

요즘 책이랑 거리가 멀어져서 .. ㅠㅠ
2009/09/07 09:55
odd님도 하루키 독자이셨군요

저도 요새 읽다말다하는 책들이 꽤 있네요

책 자체는 재미있는데 다른 것들이 절 유혹해요!

2009/09/08 11:25

아.. 단편걸작선은 사놓고 몇달째 꺼내보질 않고있음 =.=
2009/09/07 22:05
영화쟁이~!



'하루키는 단편이 진리'라는 이야기 알지?

2009/09/08 11:26




1500 hours of moving legobricks and take photos of them.




요 몇 년 사이에 본 영상물 중 몇 손가락 안에 꼽히는 수준    




원게시물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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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도 이거 보는데 입벌리고 멍 때렸네요 참 대단한거 같다는 !!
2009/08/26 13:06
창작의 고통이라고 하기보단,

이건 아예

창조의 고통에서 태어난 예술이에요~!

2009/08/26 23:25

음악도 8bit 애니는 8bit는 아니지만 블록과 저해상도로 8bit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네요 재미있단,.,
2009/08/29 11:08
정말 오랜만에 뵙네요~!!

잘 지내셨어요???

2009/08/30 19:31


군대 다녀온 2년 2개월을 포함,

10년간 머리를 오른편으로 넘겼는데

앞머리 정돈이 전혀 안되어서

매번 맘 속으로 '이상하다..'를 연발.


머리결도 길들일 수 있는 것이니 꾸준히 빗어주자.

라는 믿음으로 10년 동안 오른편으로만 머리를 빗어넘김.


그러나 아무리 빗어도 앞머리가 꾸준히 갈라짐(→ 어떤건지 궁금하면 클릭)


거울 볼 때마다 스트레스.

손으로 만져줘도 나중에 다시 거울을 보면

갈라져있는 앞머리.



근데 몇 개월 전 미용실에서 원장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당황.

10년 동안 그 어디서도, 누구에게도 단 한 번 들어본 적 없는

황당한 이야기를 하는 미용실 원장 선생님.


설마.. 그럴리가..

"처음 듣는 이야기네요~~"라고 받아넘김.



그리고 지난 주말 부산에 다녀와서 사진을 보니

여전히 사진 속 내 앞머리가 엉망 ㅡㅜ

'소중한 휴가 때 내가 이런 꼴로 다니다니..'

너무 끔찍해서 샘플사진조차 올릴 수가 없다..






는 셈치고,(어떻게 보면 홧김에)

원장선생님 말대로 머리를 왼편으로 넘김.

 
얼마나 오랫동안 오른쪽으로 길들인 머리결인데

이거 완전 엉망 되겠네.. 생각했는데



이게 왠걸!?



어버버버버버..;;


아주 가볍게 넘어간다? 원래 이렇게 빗어왔던 것처럼?


그리고..

시간이 지나도 앞머리가 단정하다?

그렇게 말 안듣던 내 앞머리가??



다음 날에도 왼편으로 넘겨봤는데 단정하게 정돈이 된다..

어제의 일이 우연이 아니었어~!



지금도 신기해서 거울을 자꾸 쳐다보고 있다.

10년 동안 꾸준히 길들여왔다고 생각했던건 나만의 착각.


정확한 표현인지는 모르겠으나

원장선생'님'의 표현대로라면

내 앞머리에 '가마'가 있어서 꾸준히 앞머리가 갈라졌던거라고..



으아...........




그동안 이걸 발견한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

난 '앞머리 가마' 같은게 세상에 있는줄도 몰랐구..


미용실을 얼마나 다녔는데

다른 미용사분들은 다 몰랐던거야?



아오....



심지어 내 증명 사진에도 앞머리가 미세하게 갈라져있는데..........

ㅠ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


뭐 짧게 나마 생각한거지만.

이번 계기로 "외모에 대한 불가항력(??)"은 분명 존재한다는걸 느꼈다.


그동안 빗질과 헤어 드라이를 몇 번을 했는데

앞머리 가마라는 벽은 넘지 못했다..


10년이라는 세월도, 머리결 하나 맘대로 못하는거로구나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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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웃기네요.
저도 이마 오른쪽에 앞머리 가마가 있어서 일명 소핡은 머리 라고 하죠..
저도 갈라짐이 있지만.. 오른쪽으로 넘긴다는;;
머리 만지기 참 짜증나죠 앞머리 가마 있으면 ㅠ
2009/08/24 09:59
odd님두 같은 아픔이 있었군요~~

전 오늘도 거울 몇 번 봤는지 모릅니다

보고 또 보고~~☆

2009/08/25 00:08

저도 가르마 방향이 매일 바껴요 ㅎㅎㅎㅎ
2009/09/04 10:36
전 이번 가르마 방향 변화가

대학 시절 샛노랗게 머리를 탈색하고 다니던 이후

(4년 중 3년은 노란머리^^;)

가장 큰 변화네요^^ㅎ

가르마 은근히 신경 쓰여요 다른 사람들은 잘 모르는데!

2009/09/04 10:55


아이돌 그룹의 범람.




아이돌 자체가 나쁘다는건 아니다.

"양산형 아이돌"이 싫다.



노래를 그럭저럭 잘 부르는 듯한데

듣다보면 이상하다는 생각이 든다.


서로 그룹이 다른 가수들이 모두 창법이 똑같다.

물론 다 같은 소속사.


같은 소속사의 아이돌 음악을 듣다보면

동일한 창법, 흡사한 음색에 가끔 사람을 착각하기도 한다.



곡마다 동일한 외침,

서로 다른 그룹, 가수임에도 동일한 창법은

그 소속사를 홍보하기 위한 수단,



같은 창법, 동일한 음색에 얼굴만 다른 가수들.


누가 봐도 한 공장에서 만들어낸 듯한

그 기분 나쁜 획일성.


그래도 인기만 있고 음원판매만 잘 되면 OK??

그런건가? 역시 가수를 만드는(찍어내는) 소속사라는 곳도 기업이니까..?



우리나라 공교육을 닮았다.....라고 한다면 나만의 생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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