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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에서 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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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 book 재미 있나요?

저는 티스토리 블로그 싸이월드 이거 두개하기도 벅차던데
2010/08/20 14:34
블로그와 싸이를 안하고 트위터와 페이스북만 하면 가능하지요~

얼른 페이스북 시작하세요ㅎ

2010/08/22 22:25



철저히 체계적이고 잘 만들어진 시스템과

뛰어난 안정성,


그리고 공식 iPhone App이 잘 갖추어져 있기에

언제나 글작성과 확인이 용이한 점.



이러한 여러가지 이유로

앞으로 블로그보다 페이스북에 무게를 싣으려합니다.


페이스북 주소는 어느 정도 페이스북에서 자리 잡는데로

공개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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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홈페이지를

티스토리에서 페이스북으로 옮길까.


근데 페이스북은 가입 안한 이들은 전혀 못보다시피하니까 문제.

페이스북의 시스템과 인지도, 안정성 등은 정말 마음에 드는데

결국 사진을 위한건 이 블로그가 최적인 듯.


일단은 같이 해야겠다.


티스토리  블로그 + 트위터 + 페이스북

한꺼번에 간다.


역시 요즘 가장 즐거운건 트위터.

페이스북은 iPhone 용 App이 워낙 잘 나와있어서 마음에 든다.

티스토리는 모바일 쪽에서는 좀 분발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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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월드컵은 끝이 났다.




이동국의 슛은 오래도록 이야기 거리가 될 것.




우리가 이렇게 아쉬운데 본인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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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동국의 슛.
쫄쫄쫄 골대를 향해 굴러가는 그 슛. 할말이 없더라구요.
같이 봤음 더 좋았었을텐데..ㅋㅋ
2010/06/28 16:28
며칠이 지나도 아쉬운건 아쉬운거구나

같이 통닭에 맥주 먹으면서 말이지

2010/06/30 21:19

나는 이동국은 맘에 들었는데- 덕분에 공격력도 좋아졌고..
다만 답답한건 박-
2010/07/17 17:55
뭐 이 정도면 잘했지..

근데 4년 기다리긴 힘들 것 같다


..4년 후엔 내 나이가..

2010/07/17 20:26

두 명을 한 장의 사진에 함께 담고 리터칭을 하다보면 피부가 덜 좋은 쪽의 얼굴이 더 좋아지게 되는 경우가 많다(열심히 만지게 되니). 피부가 좋던 쪽이 손해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마음이 편하지 않은 경우가 생길 정도. 삶은 어떤 식으로든 불공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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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피부가....
2010/06/06 15:03
중요하죠ㅎ

개인적으론 제 얼굴 색이 좀 잡아내기 힘든 색인 것 같아요~

2010/06/06 23:36


나도 참.. 아침부터 하루 종일 잠시도 앉지 못하고 사진 찍고 회식 가서 부대끼고 왔으면 좀 쉬어야하는데, 들어와서 샤워 마치자마자 쉬지도 않고 리터칭 중이네. 전혀 급한 것도 아닌데. 사진이 좋아서라지만 일단 좀 쉬자. 난 쉬는 습관을 익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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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접근성.



나 같은 경우는 전문 정보를 심도 있게 다루는 블로거가 아니라

역시 길지 않은 텍스트의 경우는 트위터를 자주 이용하게 된다.

iPhone 터치 한 번에 Twitter를 확인하고 트윗할 수 있기에.


블로그를 정말 아끼지만

역시 트위터 이용빈도가 높아질 수 밖에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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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k Ass의 영향이 컸다.

말 그대로 결정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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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 여운이 오래간다..

절대 평범한 히어로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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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G..

세상에 이런 일이..


으아....





근데 이게 끝이 아니었다..





아오 ㅠㅠ








내가 트위터하길 잘했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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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김옥빈님이 '박쥐' 의 그 김옥빈 님???
2010/04/26 23:45
네 ㅠㅠ

세상에 이런 일이....

아직까지 입을 못 다물고 있습니다....

2010/04/26 23:47

+.+
2010/05/10 17:22
^ ㅡ^

2010/05/12 00:22



"선배, 왜 선배의 친구들은 예쁜 애들만 좋아하는데요!?"

"............."



거의 울면서 내지르는 말이었다.







10년 전에 들었던 이 한마디가 아직도 지워지지 않는다.





그 아이가 '예쁘지 않은 후배'를 대표해서

'예쁜 아이만 편애하는 내 동기 녀석들'에게 내뱉은 그 말.


졸지에 피해자와 가해자의 사이에 서게된 난 상당히 당황했었다.

일단 머리 속이 굉장히 복잡했다.






"물론 선배.. 선배는 안그런데..

 안그런 선배한테 이런 말하는건 정말 미안한데.."




이 말을 듣고 생각했다.

'..이 아이는 단지 이 말을 들어줄 사람이 필요한거구나..'










..학기 초 다른 후배들과 함께 과활동에 열심히 참여하고 어울리던 그 아이는

몇 달 후, 학부 활동을 멀리하고 동아리 활동에 열중했다.



착하고 똑똑한 아이었던 그 아이는 그런 내 동기들의 차별을

참을 수가 없었으리라.


그리고 오랫 동안 마음에 눌러둔 그 말을,

오랜만에 같은 자리에서 마주친 내게 내뱉었으리라.

'그 들'과 좀 다르긴 하지만, 결국 같은 학번이라는 테두리를

벗어날 수 없었던 나에게.



나라는 사람도 상당히 눈치가 없고 괴팍하지만,

사람 상처 주지 않으려 노력하는데 잘 안되는 경우가 많고.



이를 떠나 모든 행동 자체가 이리저리 꽤나 무신경한 아이들이 있다.








..말이 살짝 다른 곳으로 흘렀는데

그 얼마 후였던가.


그 아이가 괜찮은 남자 아이와 함께 다니는걸 종종 본 적이 있다.


무신경한 사람들이 가득한 곳을 떠나서 그렇게

자신의 짝을 찾는 편이 낫다.


그 아이는 정말 현명했다.


내가 그런 기분 나쁜 차별을 당했더라도

그렇게 누군가에게 털어놓지 않았다면 참다가 병이라도 걸렸을거다.


그 아이는 정말 영리했다.


타인들에 의해 그 아이와 더 친해지지 못하고 멀어진건 아쉬운 일이지만

분명 어딘가에서 누구보다도 잘 살고 있을 것 같다.






주변인이 되어 바라보면

상당히 서글픈 일들이 많이 보이는 곳이 학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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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간 단 한경기, 단 하나의 이닝도 빠짐없이
 출전했던 단 한 명의 야구 선수. 전 세계 야구
 역사상 유일무이한 기록이 여기서 멈추었네요..

'철인' 가네모토 '연속경기 무교체 출장'
1천492경기서 스톱
http://bit.ly/bllTM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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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et from Cha Jung In(@Fujii_Yakumo)


유명 프로파일러의 책을 읽고 느꼈던 점,


"연쇄 살인범들은 우발적으로

범죄를 저지르는 것이 아니라


평소 자신의 내부에 만들어두었던 판타지를

착실히 실행에 옮기는 것이다"


http://bit.ly/95PwLS


 

5h ago via TwitBird iPhone

See More: http://twitter.com/Fujii_Yakumo/status/1131107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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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하시나보네요

요즘 바뻐서 블로그도 힘들던데

열심히 하시네요
2010/04/04 22:03
시간 날 때마다 아이폰으로 꼬박꼬박 트위터에 들어가본답니다

보통 한시간마다 들어가는 것 같구

3시간에 한 번 이상은 꼭 들어가보네요

모든 트위터人들이 그러하듯

저도 자고 일어나면 바로 밤 중에 올라온 트윗을 확인하구요

정말 재밌어요^^

2010/04/06 00:15



규리 :  gyuri88 http://twitter.com/gyuri88
니콜 :  _911007 http://twitter.com/_911007
구하라 :  _sweethara http://twitter.com/_sweethara
강지영:  kkangjii http://twitter.com/kkangjii


MBC 라디오 PD, SohnPD 님이
Follow하고 올려주신 내용이니 100% 확실


그 외엔 전부 가짜, 도용 계정(->도용 계정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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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테스트 샷 정도 포스팅하려 했는데

5년 정도 쓴 메모리 리더기가

SD를 안먹네..



정확히 얘기하자면 소화를 못 시킨다.

못 읽어.



2005년 5월 제품이니

이제 바꿔줄 때도 됐다.



Sony - Canon - Olympus - Olympus - Canon - Olympus - Sony에서

Nikon으로 이어지는 내 디카 기변의 역사.


Nikon 카메라를 사용하는건 이번이 처음인데

다른게 많다.


렌즈 마운트 시 돌려넣는 방향도, 

노출 보정 시 표시판의 좌우 중 어느 쪽이 노출이 밝은 쪽인가.

그리고 메인 다이얼을 어느 쪽으로 돌려야 밝게 노출보정이 되는가.


뭐 이런 아주 기본적인 부분들이 타 브랜드들과 반대이다.


큰 고민 없이 설정을 바꿔서 예전 카메라들과 같에 맞췄지만

니콘만의 전통이랄까. 자존심 비슷한 것도 느꼈고.


예전부터 니콘 DSLR은 설정에 사용자의 취향대로 

만질 수 있는 부분이 많았는데 D90도 마찬가지.


얼른 테스트를 해서 오토 화밸을 내 취향에 맞게 커스텀하고픈데

기회가 없네.


이번 BuCo는 놓쳤지만

다음 달부터는 부지런히 찍을 일 많이 만들어야겠다.


부지런히 어울리고 즐기면서.

올해엔 사진 많이 남겨야지.


결론은 남는건 사진이라는 말.


수동 카메라를 멋지게 다루며

내 어린 시절을 사진으로 남겨준 우리 부모님처럼,


나도 그렇게 "사진 찍을줄 아는" 사람이고프다.




그대, 그토록 무언가를 시작해야할 것만 같은 기분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카메라를 사서 손에 들어라.


제일 쉽고, 유지비도 적게 드는 편이며,

다른 취미와 병용할 수 있고,

나이 들어서도 가능하며, 생산적이며 창의적이고

예술적이기도 시사적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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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 + 단렌즈 + 단렌즈"의 구성




택배 상자 3개가 모조리 내일 도착한다면

최고의 시나리오.



새 장비들 도착하면

프로필의 장비 소개 바꿔야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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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men
앗! 기변??? 오오오
2010/03/11 13:03
기변 완료^^ㅋ

2010/03/13 02:27

우왕~ 부럽 +.+
2010/03/14 21:12
삼백이를 이제 놓아주게나

ㅋㅋㅋ

알뜰해 알뜰해^^

2010/03/15 21:06


Sony 알파700 세트를 싹 정리했다.


바디와 렌즈 모두.

남은건 핸드그립과 CF 8GB.


통장에 돈이 들어와있는데

이 돈은 얼른 새 카메라 사는데 써야한다.


안그러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증발해버리니까;;


파나의 마포 신제품 소식이 들리지만 가격에 대한 언급도 없다.

이대로 국내 정식 발매를 기다리는건

내 성격으로는 도무지 못할 일.


이번에 재확인한거지만 파나, 니콘은 국내 판매가가 너무하다.

니콘 신제품 소식이라도 들려오면 좋으련만.




결론은 돈이 생겨도 걱정이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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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드디어 구한 페르소나3 ㅠㅠ



일주일간 발버둥친걸 생각하면...................

ㅠㅠ


이거 지금 이 시점에서 구하기 굉장히 힘든겁니다..

정말 힘들어요...

ㅡㅜ





사진은 iPhone 3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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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itsuka Tiger AEKA

오니츠카 타이거가 드디어,














생각하지 못한 장소에서 반가운 간판을 만나

기쁜 마음에 씩씩하게 들어갔더니

꽤 낯익은 얼굴이??



빤히 쳐다보고 있으니

먼저 말을 걸어오시는데,


"부산 매장에 자주 오시던 고객님..?"



부산매장에 계시던 분이 대구에 오신 것~~ㅋㅋㅋㅋㅋ





오니츠카 타이거 신발이랑 가방을 장착하고 갔더니

전에 부산 매장에서 사갔던 신발 아니냐며 반가워하구ㅎㅎㅎ




부산 사람으로 알았는데 대구 학생이셨냐고 묻길래

아, 대구에서 직장 다니고 있다고ㅎㅎ




나를 학생으로 보다니 캐감격ㅠㅠ






아.. 이제 신발 필요할 때 걱정 고민할 필요없이 직행~~

좋아하지 않던 브랜드에서 이쁘지도 않은 신발 고르느라

고생했던 기억들도 이젠 안녕~*



내가 어딘가에 신발 매장에 들어가서 

운동화를 고르면

그건 항상 여성용이다.


발이 큰 편이라(285mm~ ) 당연히 맞는 사이즈가 없고

내 발에 맞는 남성용 디자인의 운동화를 신으면

정말 멋없이 발만 커 보인다.


근데 오니츠카 타이거는 안그래~

많은 디자인이 남녀공용, 사이즈만 다르다.


기본적으로 남성용 신발도 날씬하게 잘 빠졌단 말씀ㅎ

덕분에 발 볼이 덜 커보인다ㅋ






이번 주나 다음 주에 의류가 추가로 입고된다던데

친구랑 함께 들러 봐야겠다


신난다ㅋㅋㅋ 신발 쇼핑에 즐거움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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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광역시 중구 성내1동 | 여기쯤?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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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학생...이라고 했다능..?ㅋㅋㅋ
2010/02/20 00:22
저 얼굴만 가리면 10대라능~~ > ㅂ<ㅋㅋㅋㅋ

2010/02/20 11:42

으허얽
매장 어디에 있는지 알수 있을까요오 '~'?;;;
2010/04/29 20:44
하단의 "DAUM 지도" 클릭하시면 됩니다!

2010/04/29 20:48


PS3에서 당했던 비한글화의 설움ㅡㅜ

그러나 다행히 2가 한글화 되어 발매~~


어렵긴 해도 한글이라 정말 좋아♡


좀 확실하게 즐기고픈데

직장인이라 시간이 없다


아효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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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게임 인생 20년.


근데 이런 일은 처음인 것 같다.



이미 발매된






그리고 곧 발매되는

바이오쇼크 2

페르소나 3 포터블 (PSP)

갓 오브 워 III

그란투리스모 5 (연기되긴 했지만)







..반 년에 하나씩 나와도 될만한 작품들

한 두 달 사이에 한꺼번에 쏟아지고 있다.


요즘 플레이하는 페이스로 볼 때 

2, 3년은 즐길 수 있는 물건들이 한꺼번에 몰려서 나오니

가뜩이나 시간 없는 직장인은 뭐 그냥 좋아서 울지요ㅡㅜ



20대 초반 시절만 같았어도 파이날 판타지 XIII 하나에 몸을 내던졌겠지만, 
(파이날 판타지 X 때문에 플스2를 구입했었으니)

이젠 그런 시대는 아니지.. 시대는 변했다.



바이오쇼크 1편을 제대로 못 즐긴게 한이 맺혀서

바이오쇼크 2를 방금 주문했고,

페르소나3P도 주말에 구입예정.

페르소나 1편을 즐겼던 추억이 천천히 스쳐지나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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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men
시간이 흘러도 취미는 여전한 게임소년 ㅋ
2010/02/09 20:36
언제나 어리게 산다우~ㅎㅎ

2010/02/10 00:49


영화 매니아, 현영이가 선물해준 Children of men, 블루레이 타이틀~!

원래는 지난 내 생일에 깜짝 선물 해주려고 했었는데

내가 부산에 안내려가서 이제 주는거라고~


깜짝 놀라게 해주려고 아무 말도 안하고 있었는데

내가 못 내려갔으니 얼마나 허탈했을까ㅡㅜ


암튼 고마워 현영~~

이것 말구도 잔뜩 챙겨줬지

잘 입구 잘 보구

오래 기억할께


돌아오는 네 생일은

절대 그냥 넘어가지 않으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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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men
사겨라~ 사겨라~ ㅋㅋㅋ
2010/02/09 20:37
Y.A에게서 현영이를 빼앗아오는건 굉장히 무리;;

2010/02/10 00:52



기술의 소니.


그러나 장사를 못하다보니 점점 마이너한 회사가 되어간다.


PlayStation이 없었다면 그나마 지금의 Sony마저 없었을지도.

올해부터는 좀 변하려나.


여러 가지 독자 규격이나 높은 가격 등

욕먹을 부분이 넘치고 넘치지만

그래도 제품 만드는 철학이 있어서 좋은 소니.


소니로부터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많은 제품들의

규격이 탄생하고 확립되었으니.

더보기


난 가장 신기한게

Sony가 만든 로봇 강아지(생산종료된지 오래인) '아이보'가

사람의 정서에 주는 행복감이

실제 살아있는 강아지가 사람에게 주는 영향과 거의 동일하다는 사실이다.


몇 달 전 연구결과 밝혀진 사실인데.

이런 연구가 좀 더 일찍 이루어졌다면

'아이보'가 좀 더 수명을 길게 가져가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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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이라고 판결난게 2년 전인가.

그리고 이번 항소심도 졌고.


예전에 우연히 이올린을 타고 

원작자분 블로그에 들어갔었는데 

정말 마음 몸 고생, 마음 고생 많이 하셨던 모양..

수고하셨다고,, 고생 많으셨다고 댓글 남기고 왔었는데..


암튼 이제 빼도박도 못하게 표절이라고 확정된거잖아.


말 그대로 표절.


근데 "저는 당당합니다"??





난 진짜 전여옥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싫다

몇 년 전부터 그랬고

앞으로도 계속 싫어할거다


무슨 일이 있어도 변함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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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men
1인자 자리는... 그 분께 드리겠어 ㅋㅋㅋ "오해십니다."
2010/01/22 18:50
오빤 초지일관 전여옥.

해가 갈수록 놀라움의 연속이야

2010/01/22 23:37

비밀댓글 입니다
2010/02/03 10:24
전여옥 모르는 사람들 보면(모른다는 사실이 상당히 놀랍지만;;)

부러워.

나도 그들처럼 해맑게 살고 싶은데.

2010/02/04 18:45







140자 미만의 단문 서비스인데도

이렇게 서버가 다운 되는걸 보면

접속자가 정말 많은가 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요즘 가장 유용하게 이용하는 사이트 중 하나가


수익은 어디서 얻는지 궁금한데..

이 사이트 오래오래 갔으면 좋겠다.


내 초기 e메일를 대표하던 orgio.net 이 망해버려서

내 과거의 메일들이 전부 사라져버린 일 때문에

잘 쓰던 서비스가 사라져버리는 일은 다시 겪고 싶지 않다.



참...엠파스도 사라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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