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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발매를 오래 기다린 타이틀도 없다.


드디어 드래곤퀘스트IX


이 녀석 때문에 NDSL을 샀고

그 이후 수년을 기다렸으니 말 다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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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오~ 완소 득템하셨군욤^^

빗님이 무섭도록 퍼붓더니.. 오늘은 말~~간 하늘을 보이네욤^^
근데 또다시 오늘밤 국지성 빗님이 쏟아진다고 하죠~
모쪼록 비피해 없으시길 바라고요~ 여름감기 조심하세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빠샤~
2009/07/13 14:23
오늘 빗님은 '님' 수준을 넘어서

'神'수준이네요~~


맛있는게 가득한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대형 블로그 운영자님이셨군요~!

2009/07/15 07:41

오늘부터 밤만새면된다능~ ㅎㅎ
2009/07/14 17:16
닉네임부터가 '드퀘'이신

드래곤퀘스트IV의 톨네코, 톨™님ㅎㅎ


제 드퀘IX 주인공은

이제 '강철검'을 들고 다니는 레벨이랍니다^^;

2009/07/15 07:44
크읏... 해보고싶다웅~~~

2009/07/15 08:45
매번 발매되고 한참 지난 드퀘만 하다가

현시대의 드퀘를 플레이하는건

이번이 처음이네요ㅎㅎㅎ

2009/07/15 10:30

아 이거 잼있나요?
2009/07/17 10:20
워낙 유명한 게임이라^^;

발매 전날 게이머들 게임샵 앞에서 노숙하면서

발매 기다리고,

발매 당일엔 일본 야후 첫 화면에

"드래곤퀘스트 발매!"라는 속보가 올라오는 그런 게임입니다.

최대의 장점은 아기자기함과 여러부분의 밸런스이죠^^

2009/07/17 12:01






'09년 7월 11일,

바로 열흘 후



그야말로 코 앞.







근데 근데

정발될 분위기가 안보인다



난 당연 공급업체가 등장할거라 생각했는데

판권이 비싸서일까,

소식이 전혀 없다

예약판매하는 사이트들은 전부 일본 현지배송..




이제 겨우 열흘 남았을 뿐인데...!!

발매가 다음 주 주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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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어융
2009/07/02 08:45
요새 하도 정발이 잘 되다보니

간만에 보따리상이 고마운 상황이 생겼네요;

2009/07/02 22:29

재미있겠어요! 닌텐도 요즘 완전 중독..;; ㄷㄷㄷ
2009/07/04 00:47
한글화 소식이 없는게 제일 아쉽죠..

와이파이 플레이가 핵심이 되는 타이틀인데~~!!

2009/07/04 09:50



2007년 봄인가 여름이었던가, 

당시 드퀘9가 NDS로 2008년 1월쯤 발매된다는 내용이 발표되어 

드퀘9를 위해 NDSL을 샀었다.


근데 연기. 2008년 한 해 드퀘9는 발매되지 않았고,


2009년 상반기에 나온다고 하던 게임이 3월 28일 발매가 확정되어

드퀘팬들과 DS유저들은 축제 분위기~

당장이라도 발매 며칠 전부터 게임 매장 앞에서

텐트치고 숙식 해결하며 기다릴 분위기~

(매 시리즈 발매 때마다 그래왔던 것처럼) 


일본엔 게임매장마다 홍보 포스터가 붙고 역대 타이틀을 진열하며

분위기가 한참 고조되던 차에 갑자기

제작사인 스퀘어에닉스의 주가가 폭락.


무슨 일인가 궁금하던 차였는데 

주가 대 폭락 며칠 후 밝혀진 사실인 즉슨

드퀘9 발매가 또 연기..!


나야 바이오해저드5와 스파4등을 충분히 즐긴 후

드퀘9를 즐기면 되니 어찌보면 다행인데

팬들의 원성은 대단한 듯하다.


일본에선 발매연기가 일본 야후의 탑 뉴스로 떴다고 하니

드퀘의 인기란 실로 놀라울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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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플삼을 구입한게 작년 6월 중순,

메탈기어솔리드4가 발매될 때 하가네 패키지를 샀었다.


MGS4 한정판(영문판)

요 녀석이 동봉.

대작타이틀에 블루레이 영상물에 온라인 게임까지 들어있는

그야말로 실속 패키지.


뒤늦게라도 트로피 시스템이 도입된다면

더 대박일텐데.


그 이후로 하나씩 구입한 것이




그란투리스모5 프롤로그.

예판 구입.

오토카 3개월 치도 선물로 받고,





소울칼리버4.

이 녀석은 영 별로였다.

반다이 남코에 크게 실망을 하고

떠나보냄.




PSN 타이틀,

라스트 가이

구글맵을 이용한 참신한 타이틀.

세계 각국을 실제로 뛰어다니는 느낌.

근데 후반으로 갈수록 너무 어려워




뒤늦게 구입했던 언챠티드.

왜 언보딸이라는 말이 생겨났는지 

체험할 수 있었다.

환상적인 배경과

부드럽고 다양한 캐릭터 움직임.

보물 찾는 재미,

트로피 얻는 재미.




리틀 빅 플래닛.

발매 전부터 이게 뭐하는 게임이냐

라는 질문을 무수히 받았던 타이틀.

파티용으로 쉽게 쉽게 즐기기에도,

자신만의 레벨을 만들기 위해

진땀을 다 흘리기에도,

대중성과 매니악한 부분을 모두 충족 시키는

기발한 타이틀



PSN 타이틀,

루미네스 수퍼노바.

루미네스에 대해

이거 그냥 쉬워 빠진 퍼즐 아닐까라고

생각했던 착각을 확실히 부숴버린 타이틀.

너무 어려워!!

근데 재밌어!!

실버 트로피는 언제쯤 딸 수 있을지 모르겠다.




ㅡㅡㅡㅡㅡ




그리고 2월, 3월은 고민의 계절.


오늘

2월 12일 한글화 정식발매인

스트리트 파이터4의 예판이 시작되었고,


전혀 기대도 안했던 타이틀, 

킬존2의 평점이 굉장히 우수한데

발매가 2월 27일.


한글화가 소식이 없어서

마음을 접은 용과 같이3의 발매가


(완전 멋져버린 용과 같이3 한정 PS3)

2월 29일.


3월 5일 발매인

내가 플레이스테이션3를 구입한 이유,

바이오 해저드 5는 이미 북미판을 예매해뒀지만서도..


그리고 바이오 해저드 5 발매 몇 주 후인 3월 28일에는

내가 NDSL을 구입한 이유

드래곤퀘스트IX가 발매된다.



단돈 몇 만원에 울고 웃던 학생 시절도 이젠 지난 이야기.

다 구입해버려도 걱정 없는 직장인이지만,

결국 직장인이기에..

구입해도 할 시간이 많지 않다.


이거 뭘 사고 뭘 사지 말아야 하나..

쓰잘데 없는 행복한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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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men
아직도 단돈 몇 만원에 울고 웃는 나는 뭥미 ㄷㄷㄷ
2009/04/15 14:23
재롱둥이~!!ㅋ

2009/04/1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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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퀘4 플레이 중~!

사진은 이틀 전 폰카로 찍은

플레이 스샷.


'츤데레 프린세스'라는

칭호가 재미있어서 담아봤는데

아리나가 츤데레라고 할만한

부분이 있었던가 싶다

일어에 약하니ㅡㅜ


현재는 6시간 30분 플레이에

3장을 클리어하기 직전.


플레이할 때마다

즐겁게 버닝할 수 있는

타이틀 드퀘4.


이번에 아주 깔끔하게 잘 나온 듯하다.

맵 회전 등의 요소 때문에

난이도가 좀 낮아진 듯해서 아쉽다.


그 외엔 만족만족~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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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이름을 새로 외울 필요가 없다."











-_-;;
2007/05/10 23:23
서태웅처럼 쿨해보이지 않나요?

^-^;;

2007/05/10 23:27

개인적으론.. 파판III 가 정말 재미있었지요 ^^ ㅎㅎㅎ
2007/05/11 01:49
그 때 마법 이름 외운걸로 지금까지 플레이하고 있습니다ㅎ

2007/05/11 12:2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로 도입 된다던 액션RPG식 전투를 완전 백지화!

DQ 고유의 턴제 배틀로 되돌아간 모습이다

본문 열기..








루리웹의 PeeRock님이 올려주신 자료

출처: 루리웹, 2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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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티스토리 이벤트에 당첨만 된다면 닌텐도의 세계로...
2007/04/25 22:06
당첨 되리라 믿습니다

어서 오세요ㅎㅎㅎㅎ

2007/04/26 12:10

턴제라니 역시 좀 안심되는 면도 있군요...
요즘 스퀘어에닉스의 RTS 도전이 약간 불안한 느낌도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그것 나름대로...)
2007/04/26 01:57
드퀘만은 전통을 지켜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변화가 너무 많은 시대에 살고 있어요

2007/04/26 12:13


NDSL 구입 이후,

사진도 찍지 않고(찍을게 없다)

외출도 하지 않고(불러주는 곳이 없다)

오로지 NDSL만 후벼파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게이머로 복귀한 후 열심히 게임 플레이 중임에도 불구하고

게임에 대한 현실감각이 좀 떨어져서 엉뚱한 것에 놀라곤 한다.


예를 들자면,

파이어 엠블렘에 관한 것.

어린 시절, FAM으로 플레이하던 파이어 엠블렘과

(당시엔 화이어 엠블렘이라고 많이 불렀던 것 같다. 파판도 화이날 환타지라고 많이 불렀었지

패밀리는 훼밀리 등으루)

GBA로 발매된 파이어 엠블렘 정도만 생각하다가

이번에 Wii로 발매된 파이어 엠블렘을 보고 크나큰 격세지감을 느꼈다.

파이어 엠블렘 ~새벽의 여신~ 공식 홈페이지


파이어 엠블렘이 도트 그래픽이 아닌 것이다;;



'그래, 요즘은 이렇게 나와야하는 세상이지..'

라고 다시 현실로 돌아와서도 생각하는게



'어, 이 녀석, 왜 wifi 대전이 안되지??'

ㅡㅡ;;




내가 NDSL로 오게된 것 중 가장 큰 이유인

드퀘 넘버링 타이틀인 드래곤퀘스트9이 NDS 타이틀로 발매된다는 것.


허나 그 다음 타이틀인 드래곤퀘스트X은

아무래도 Wii로 나오지 않을까.


10탄이 발매되려면 적어도 2년은 걸릴텐데(개인적으로 2009년 예상 중)

그 때가 되면 그 아무리 NDSL이라도 상당히 구형 기종이 되기에

판매량 최우선으로 콘솔을  선택한다고 하더라도

NDSL은 무리가 있을 듯하다.


아무래도 이번에 발매될 드래곤퀘스트9은

파판XI처럼 시리즈 유일의 온라인 성 타이틀이 되고

이후 발매될 드래곤퀘스트X는 Wii로 발매될 것 같다.


내가 이렇게 망상 가질 수 밖에 없는게

문제의 타이틀인 아직 미발매작,

"드래곤 퀘스트 소드~가면의 여왕과 거울의 탑~"때문이다.

드퀘소드 공식 홈페이지 가기









이쯤에서 글이 지루할까봐 무단 캡처하나 포스팅.

>>클릭~!!



이토록 도리야마 아키라 선생의 일러스트를 완벽하게 폴리곤화한 타이틀은 본 적이 없다.

지금까지 콘솔들의 성능 한계 탓이라 하더라도,

XBOX360용 블루 드래곤을 보면

지금 이 타이틀이 얼마나 원화를 충실하게 표현해내고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정도 그래픽이면 2D라고 생각할 사람도 많을 것 같다.

그러나 이건 분명 폴리곤이다.

(지금 사용 중인 컴퓨터에 포토샵이 없어서 모프로그램을 사용해 이미지를 캡처,

포스팅하다 보니 화질 열화가 심하다. 양해바람;;)



이번에 NDS로 발매될 드퀘9가 어느 정도의 게임성을 지닐지 상상이 가지 않는다.

불안해하는 이들이 많은 것도 당연.


부디 액션RPG로 발매되는 시리즈의 9탄이

드퀘 시리즈 특유의 게임성에 충실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어차피 그래픽에 목숨걸던 타이틀은 아니었다)


하긴, 그동안 턴제 배틀로 싸우던 몬스터들과

한 번쯤 토닥토닥 액션으로 붙어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다.

(하구레메탈슬라임은 얼마나 빨리 화면에서 도망쳐갈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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