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  PRofile |  aBout CategoRy
PS3 에 해당하는 글 : 22 개
2010/02/09 :: 홍수를 만났다 (2)
2010/01/23 :: 기술의 SONY
2009/03/18 :: 2009. 3. 14. (2)
2009/02/20 :: 2009. 2. 15. (4)
2009/02/12 :: 2009. 2. 12. (2)
2009/01/18 :: 2008. 12. 27. (2)
2008/08/02 :: 2008. 8. 1. (2)
2008/07/27 :: 2008. 7. 16.
2008/07/01 :: 2008. 6. 30. (4)
2008/06/22 :: 2008. 6. 20. (2)
2008/06/14 :: 2008. 6. 13. (4)
2008/06/10 :: 2008. 6. 10. (4)
2008/05/30 ::
2007/09/20 :: Dual Shock 3 (2)

PS3에서 당했던 비한글화의 설움ㅡㅜ

그러나 다행히 2가 한글화 되어 발매~~


어렵긴 해도 한글이라 정말 좋아♡


좀 확실하게 즐기고픈데

직장인이라 시간이 없다


아효ㅠ_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트랙백 0  |  댓글 0  |




내 게임 인생 20년.


근데 이런 일은 처음인 것 같다.



이미 발매된






그리고 곧 발매되는

바이오쇼크 2

페르소나 3 포터블 (PSP)

갓 오브 워 III

그란투리스모 5 (연기되긴 했지만)







..반 년에 하나씩 나와도 될만한 작품들

한 두 달 사이에 한꺼번에 쏟아지고 있다.


요즘 플레이하는 페이스로 볼 때 

2, 3년은 즐길 수 있는 물건들이 한꺼번에 몰려서 나오니

가뜩이나 시간 없는 직장인은 뭐 그냥 좋아서 울지요ㅡㅜ



20대 초반 시절만 같았어도 파이날 판타지 XIII 하나에 몸을 내던졌겠지만, 
(파이날 판타지 X 때문에 플스2를 구입했었으니)

이젠 그런 시대는 아니지.. 시대는 변했다.



바이오쇼크 1편을 제대로 못 즐긴게 한이 맺혀서

바이오쇼크 2를 방금 주문했고,

페르소나3P도 주말에 구입예정.

페르소나 1편을 즐겼던 추억이 천천히 스쳐지나가는구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carmen
시간이 흘러도 취미는 여전한 게임소년 ㅋ
2010/02/09 20:36
언제나 어리게 산다우~ㅎㅎ

2010/02/10 00:49



기술의 소니.


그러나 장사를 못하다보니 점점 마이너한 회사가 되어간다.


PlayStation이 없었다면 그나마 지금의 Sony마저 없었을지도.

올해부터는 좀 변하려나.


여러 가지 독자 규격이나 높은 가격 등

욕먹을 부분이 넘치고 넘치지만

그래도 제품 만드는 철학이 있어서 좋은 소니.


소니로부터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많은 제품들의

규격이 탄생하고 확립되었으니.

더보기


난 가장 신기한게

Sony가 만든 로봇 강아지(생산종료된지 오래인) '아이보'가

사람의 정서에 주는 행복감이

실제 살아있는 강아지가 사람에게 주는 영향과 거의 동일하다는 사실이다.


몇 달 전 연구결과 밝혀진 사실인데.

이런 연구가 좀 더 일찍 이루어졌다면

'아이보'가 좀 더 수명을 길게 가져가지 않았을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트랙백 0  |  댓글 0  |














바이오해저드5 한국 정식발매 한정판 No.348


BIOHAZARD4를 플레이한 후,

후속작은 꼭 제대로 즐겨야겠다고 마음을 먹게 됐고

그래서 플레이스테이션3를 구입.

이후 Full HD LCD TV까지 구입.


기다림 끝에 정식 넘버링 후속작 BIOHAZARD5 등장.


11일에 수령했지만 개봉은 14일에.






저작자 표시
우아~ 왕 부러워요 @.@
2009/03/19 09:27
pc판으로 즐기면 되겠네ㅎ

2009/03/21 20:03





간신히 PS3판 바이오 해저드 5 한정판 예약 성공


대부분의 사이트들에서 30초에서 단 몇 분 사이에 매진 행렬이 이어지는 최악의 상황에서

골 때리는 공원몰 덕분에 40분만에 입수 성공.


아오..






저작자 표시
  
트랙백 0  |  댓글 0  |


스파4


게임 자체도 재밌지만

역시 추억 마케팅이란건

무서운 것 같아











저작자 표시
헉 스파4를 이렇게...ㅠㅠ 부럽습니다.
격투기 게임의 혁명으로 시작해서 또다시 전설이 만들어지는건가요?
해볼 기회가 없어서 게임평도 보고싶네요~
2009/02/20 12:46
스틱은 계획에 없던건데

써보니 사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평가도 좋고 게임 자체도 신이 납니다^^

2009/02/21 08:01

꺄아~~추억의 조이스틱 ㅋㅋ
저거 중학교때 폐부품 주워서 혼자 조이스틱 만들어 오락하던 기억이.. ㅎㅎ
어렸을때 저도 한오락했었는데.. 이제는... ㅉㅉㅉ ^^;;
담에 가면 시켜주세요~
2009/02/23 15:27
재주 많네

다음에 집에 나 있을 때 놀러와^^

2009/02/28 10:31






드디어 왔다 "스트리트 파이터IV"~!!

주말아 어서 와랏~!!


그리고 보니 내일은 또 월급날이군, 쿠쿠쿠^^v



사진은 "얼짱밍쮸"가 협조ㅋ



저작자 표시
와우~~~ 2009 캘린더는 너무 부러운데요~ 캘린더 삽화도 좀 보고싶습니다~~
2009/02/20 12:53

얼짱밍쮸 ㅋㅋㅋ
2009/02/23 15:28



내가 플삼을 구입한게 작년 6월 중순,

메탈기어솔리드4가 발매될 때 하가네 패키지를 샀었다.


MGS4 한정판(영문판)

요 녀석이 동봉.

대작타이틀에 블루레이 영상물에 온라인 게임까지 들어있는

그야말로 실속 패키지.


뒤늦게라도 트로피 시스템이 도입된다면

더 대박일텐데.


그 이후로 하나씩 구입한 것이




그란투리스모5 프롤로그.

예판 구입.

오토카 3개월 치도 선물로 받고,





소울칼리버4.

이 녀석은 영 별로였다.

반다이 남코에 크게 실망을 하고

떠나보냄.




PSN 타이틀,

라스트 가이

구글맵을 이용한 참신한 타이틀.

세계 각국을 실제로 뛰어다니는 느낌.

근데 후반으로 갈수록 너무 어려워




뒤늦게 구입했던 언챠티드.

왜 언보딸이라는 말이 생겨났는지 

체험할 수 있었다.

환상적인 배경과

부드럽고 다양한 캐릭터 움직임.

보물 찾는 재미,

트로피 얻는 재미.




리틀 빅 플래닛.

발매 전부터 이게 뭐하는 게임이냐

라는 질문을 무수히 받았던 타이틀.

파티용으로 쉽게 쉽게 즐기기에도,

자신만의 레벨을 만들기 위해

진땀을 다 흘리기에도,

대중성과 매니악한 부분을 모두 충족 시키는

기발한 타이틀



PSN 타이틀,

루미네스 수퍼노바.

루미네스에 대해

이거 그냥 쉬워 빠진 퍼즐 아닐까라고

생각했던 착각을 확실히 부숴버린 타이틀.

너무 어려워!!

근데 재밌어!!

실버 트로피는 언제쯤 딸 수 있을지 모르겠다.




ㅡㅡㅡㅡㅡ




그리고 2월, 3월은 고민의 계절.


오늘

2월 12일 한글화 정식발매인

스트리트 파이터4의 예판이 시작되었고,


전혀 기대도 안했던 타이틀, 

킬존2의 평점이 굉장히 우수한데

발매가 2월 27일.


한글화가 소식이 없어서

마음을 접은 용과 같이3의 발매가


(완전 멋져버린 용과 같이3 한정 PS3)

2월 29일.


3월 5일 발매인

내가 플레이스테이션3를 구입한 이유,

바이오 해저드 5는 이미 북미판을 예매해뒀지만서도..


그리고 바이오 해저드 5 발매 몇 주 후인 3월 28일에는

내가 NDSL을 구입한 이유

드래곤퀘스트IX가 발매된다.



단돈 몇 만원에 울고 웃던 학생 시절도 이젠 지난 이야기.

다 구입해버려도 걱정 없는 직장인이지만,

결국 직장인이기에..

구입해도 할 시간이 많지 않다.


이거 뭘 사고 뭘 사지 말아야 하나..

쓰잘데 없는 행복한 고민 중~♡


저작자 표시
carmen
아직도 단돈 몇 만원에 울고 웃는 나는 뭥미 ㄷㄷㄷ
2009/04/15 14:23
재롱둥이~!!ㅋ

2009/04/16 10:28



LBP

워낙 평가가 좋은 타이틀임에도 불구하고(해외 웹진들의 평균 평점이 95점 정도)

구입 전 고민을 많이 했던 타이틀.


하지만 구입 후 몇 시간 해본 후

그 고민이 괜한 것이었다는 결론을 내렸다. 


확실히 재미있다. 재치있고 귀엽고 아슬아슬하다.

직접 레벨 디자인을 할 수 있는데

하다보면 몇 시간이 훌쩍 지나간다.

근데 그 시간이 조금도 지루하지 않고

레벨 디자인에 수정을 가할 때마다 기대감이 커져간다.


무엇보다 이 타이틀을 하다보면

이것이야말로 차세대 게임이 아닐까하고 생각하게 된다.

그래픽이 상당히 뛰어나지만

그 부분을 제외하고 생각하더라도

여태껏 콘솔 타이틀 중에 이런 타이틀은 전혀 존재하지 않았다.


PS3, XBOX360등,

이번 콘솔 세대에 와서야 결국 실현 시킬 수 있었던 세계가

이 LBP의 세계가 아닌가 한다.


미야모토 시게루가 이 타이틀을 본다면 어떤 생각을 할까.
저작자 표시
요거 정말 재미있었어요 ㅋㅋ
2009/01/28 10:43
확실히 사길 잘한 타이틀^^

2009/01/29 09:11




뒤늦게 플레이 중인 타이틀, 언챠티드(언차티드) 챕터 15(15장)에서 막혀서

몇 주간 고생하다

결국 Youtube에서 희망을 얻었다.


나 같은 경우 게임 中 아주 쉬운 부분에서 막히는 경우가 종종 있어

(예전 드래곤퀘스트V의 마지막 보스 이전의 퍼즐..)

해답을 찾기 힘든 경우가 많다.


남들은 너무 당연하게 통과하는 곳이라

아무도 문제 삼지 않는데.. 나 혼자만 고생하는 그 기분..;;


  
트랙백 0  |  댓글 0  |



고등학교 때 플스1으로 재미있게 즐긴 기억이 있어

구입한 소울칼리버4.


메탈기어(MGS1이 아님)에서 바로 MGS4로,

소울엣지에서 바로 소울칼리버4로,
 
이번에도 중간 과정을 훌쩍 건너뛰었다.


당시의 소울엣지는 심플하면서도 경쾌한 시스템의

게임이었는데 그동안 긴 시간이 흐르는 동안

이리저리 많이도 변한 것 같다.


오래 즐길 요소가 많은건 기쁘지만,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이 은근히 복잡해진 것 같아서

당시의 심플함이 좀 그립기도 한 것도 사실.

그 외에 가장 아쉬운 것이라면

1080P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



하지만 역시 재미가 있다.

집에 돌아와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것이

몇 시간을 훌쩍 넘겨버렸다.



//

개인적인 욕심이라면

다스베이더는 언어설정의 영향을 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다스베이더가 일어를 하는걸

도저히 이해해줄 수가 없다.

  
트랙백 0  |  댓글 2  |
소울도 괜찮은 게임중에 하나죠
게임도 하면서 좀 즐기며 살아야하는데
맨날 고민만 많아지네요~ ^^
저번에 갔을 때 플3가 눈에서 계속 아른아른.
(슬쩍할뻔 했습니다. ㅋㅋㅋ)
2008/08/06 09:08
이번에 80GB 나온다는데

하나 장만하세요ㅎㅎ

2008/08/10 08:53




메탈기어 솔리드

20주년 기념 큐브릭


데이빗과 잭




단 하나의 시리즈를 플레이했을 뿐인데

그 여운이 대단하다




  
트랙백 0  |  댓글 0  |




드디어 발매일이 결정된 바이오해저드5~!!

대망의 발매일은 2009년 3월12일

(북미와 유럽은 하루 뒤)



이번에 플레이스테이션3와 Full HD TV를 사며

가장 많이 생각한 것이 바로 이 바이오해저드 5




  
트랙백 0  |  댓글 0  |



이국적인 분위기가 멋지기에 담아본 풍경.


할 때마다 새롭고 즐길 요소도 풍부하다


처음엔 너무 매니악하다고 생각했지만,

처음 진입 장벽이 살짝 높을 뿐.


시간이 지나보면 다양한 방법으로

상황을 풀어나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어

여러모로 재미가 있는 타이틀.



  
트랙백 0  |  댓글 0  |



또 한 번의 우여곡절 끝에

정말 42LG50FD(→대세)가 도착.

1080p라 그런지 1080i보다 정지 화면의 떨림이 적다


처음 도착했을 땐 '우와 크다~~'는 느낌이었는데

며칠 보다보니 이젠 42인치는 수수하다는 느낌이다.






대충 찍어본 메기솔4 오프닝.

저 많은 오브젝트들이 실시간 렌더링으로 흔들린다니

감탄스러움과 함께 격세지감을 느낀다.



반 년 전에 파판10을 봤을 땐


환상적이었다는 기억으로 남아있던  그 화면이

너무나 소박해서 잠시 할 말을 잃었었다.




  
트랙백 0  |  댓글 4  |
우어~짱!!
쫌있으면 50인치에 눈이 갑니다 ㅋ
2008/07/02 09:07
며칠만에 수수해져버린 42인치..!

2008/07/03 21:49

멋진데요
2008/07/03 10:45
아파트에 들어오는 케이블의 화질이 너무 나빠서

방송 보기가 힘들 정도였어요ㅡㅜ

그래도 이젠 HD 채널들은 쌩쌩 잘 나옵니다ㅎㅎ

2008/07/03 21:50






게임 중 얻게 되는 카메라를 이용하여 직접 찍은 in game shot.


위 사진은 내가 가야할 길,

아래 사진은 내가 지나온 길.


이렇게 좁은 공간에 엎드려서 FPS 시점으로 상황을 살피다가

月光 시선이 다른 곳으로 흐른 틈을 타서 후다다닥~~




잠시 후엔 망연 자실한 얼굴로 컨티뉴를 누르는 왕초보 스네이크~!!






  
트랙백 0  |  댓글 0  |



그란투리스모5 프롤로그 정발판을 예약구매.

이건 예약 특전, 월간 AutoCAR 3개월 무료 구독권.







도전의욕을 자극하는 어려움..!

리플레이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장관이란 말이 절로 나오게 한다.


요며칠 블로깅을 못하는 동안 작은 일이 좀 있었다.

컴퓨커가 엉망이 되어 며칠 수리하느라고 낑낑..

고생만 진탕하고 결국엔 수리를 다녀왔다.


..그리고 벼르던 TV를 샀다.

모델명 42lg50fd.

42 inch 엑스캔버스 1080p 지원하는 넘이다.

운좋게 오프라인에서 인터넷 최저가로 구했다.

근데 이 녀석을 구하는 중에도 살짝 우여곡절이 있었고

지금 집엔 대여용 42 inch lcd 1080i 지원하는 모델이 있다.

이번 주 중에 본제품을 받으면 평소 궁금해하던

1080p와 1080i의 차이를 눈으로 느껴볼 수 있을 듯하다.



TV 바꿔서 햄 볶아요~*



부러워요~ ㅋ
가격이 점점 팍팍 떨어지는듯.
저살땐 FullHD는 너무 가격이 높아 꿈도꾸지 못했는데..ㅎㅎ
그란투리스모의 리플레이는 영화수준이죠 ㅋㅋ
나중에 한번 구경시켜주세요~ (저 자동차 운전 잘해요 ㅋ)
2008/06/23 15:23
이번에 해외에선 그란5프롤로그 온라인랭킹 1위를

실제 프로레이서로 육성하는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란투리스모 시리즈,

재밌긴한데 너무 어렵습니다^^;

2008/06/24 00:38


우리 집에 플삼 온 날ㅎㅎ

공원몰 메기솔4 프리미엄 패키지의 박스는 이렇게 심플했다.

 


개봉샷.

뽁뽁이에 감겨진 메기솔4 한정판 플삼 패키지와

그 위에 놓인 사은품, 메기솔4 가방.


가방이 많아서 쓸일이 있을지는 의문이다.

좋은 가방 몇 개도 완전히 썩히고 있는 상황이라..


여행이나 등산할 때 컴팩트 카메라 수납하기에 제격인 디자인이다.




뽁뽁이를 젖히니 드러난 메기솔4 패키지 정면.

택배사에서 자체적으로 내부 포장을 한 것인지

아님 판매업체에서 택배사의 테잎을 빌려사용한 것인지

박스 자체에 테잎이 붙여져있었다.

원래 저런 곳엔 SONY 테잎이 붙여져 있어야하지 않나,

"이 SEAL을 제거하면.."




박스 정면.

박스 자체에 인쇄된 것이 아닌

인쇄지가 박스를 둘러싸고 있는 형태.

골판지 자체에 인쇄된 것이 아니라

인쇄 상태 자체는 상당히 깔끔했다.

아무래도 박스에 그대로 인쇄된 경우는

골판지 특유의 굴곡 때문에 이렇게 균질한 느낌이 살지 않는다.




박스 후면.

메기솔4와 플레이스테이션3에 관련된 내용으로 빼곡히 적혀있었다.

비주얼적인 요소가 있는 메기솔4에 관련된 내용이 상단,

텍스트 위주의 플3 관련 내용이 하단.




프리미엄 패키지 개봉.

생각과는 많이 달랐지만

환경을 고려한 패키징으로 유명한 SONY니까 수긍.
 
좌우를 보면 박스 외측으로 인쇄물이 둘러져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디자인을 위한 얇은 겉면 인쇄지와 순수하게 제품 포장을 위한 안측 골판지 박스.


플스 뒷편에 메기솔4 한정판(영문)이 동봉되어있었다.

타이틀을 위한 공간이 따로 구분 되어있는 것이 아니라

플스3와 박스 사이의 여분의 공간에 들어있었던 셈.




구성품 나열.

정말 심플하다.

빈약하다는 생각과 거추장스러운 것이 없어서 좋다는 생각이 교차한다.







보호 코팅 후.

완전 개봉 후 보호 코팅지(별매, 비라이센스)를 붙이고 찍었다.

코팅지가 저가의 국산 제품이라 잘 붙지도 않아 고생했다.

특히 로고가 적힌 부분이 곡선이 있는데

전체적으로 붙이면 꼭 한 쪽 경사면이 들뜨게 되는 현상이 발생했다.

어차피 휴대하고 다닐 물건도 아니니 완전히 뜨지만 않으면 되는거다.


따로 구입한 '클리어블랙'의 듀얼쇼크3와 메탈기어솔리드4

한정 색상인 '하가네'컬러 듀얼쇼크3를 비교해보았다.

오른쪽이 기존의 '클리어블랙'.


블랙처럼 멋스러운 색깔도 없다고 하지만

플스2에서 줄곧 보아온 색상이라..


하가네 컬러는 딱딱하지 않아서 좋다.

톤이 어두워서 가벼운 느낌은 전혀 없는데

그렇다고 무겁지만은 않은 색.

보고 있으면 색을 정말 잘 뽑아냈다는 생각이 든다.


색상만으로도 이번 한정판을 놓치지 않고 구입한게

정말 잘한 일.



그나저나 20일에 그란투리스모5 프롤로그를 받으면

TV에 대한 아쉬움이 더욱 커져만 갈 것 같아 벌써부터 고민이다.


  
트랙백 0  |  댓글 4  |
우왕~ 짱입니다요~ㅎㅎㅎ
메기솔4 정말 해보고픈건데..
플삼에 일반 브라운관 티비는 어울리지 않아요~ ^0^
Xcanvas정도는 되야.. ㅋ
요즘 32인치 Full HD는 많이 저렴합니다.
하지만 이왕 살꺼면 42인치 이상 추천~ ㅋ

아~ 부러워요~ ^^;

(조심하세요. 애들(MJ양)풀어서 서울로 가져오는 수가.. ㅋㅋㅋㅋㅋㅋㅋ)
2008/06/16 11:20
TV부터 지르고 PS3을 지르는건데

순서가 잘못됐어요


MJ는 근력이 약해서 문 앞에서 붙잡을 수 있습니다ㅎㅎ

2008/06/17 09:31

축하드립니다. 드디어 사신다구요 ㅋㅋ
FullHD의 위력을 한번 느껴보세요~
아~저도 구경가고 싶습니다~ ^.^;
2008/06/18 09:07
우여곡절 끝에 최저가로 구했네요

일단은 1080i 대여용 제품 쓰고 있고

며칠 후에 1080p, 본 제품 받기로 했습니다.


이제 플3 쓰는 것 같네요^^ 허허

2008/06/22 00:16




PlayStation3 도착 전에 미리 듀얼쇼크3를 질러두는 센스


사실 플3도 플3이지만,

듀얼쇼크가 더 갖고 싶었었다.


듀얼쇼크3 PC에 무선으로 연결하는 법









  
트랙백 0  |  댓글 4  |
헉~ PS3
XBOX360 지르셨단 이야기를 들었는데 PS3인가보군요
2008/06/11 16:26
전엔 360에 끌리는 타이틀이 많았는데

시간이 지나니 그것도 아니더라구요

결국 블루레이의 플3을 선택했는데

자꾸 TV를 바꿔야한다는 생각만 드네요^^

2008/06/11 21:53

TV를 바꿔보세요. 세상이 달라보여요 ㅋㅋㅋㅋㅋㅋ
서로 없는걸 가지고 있으니 합치면 딱이긴 한데.. ^^;;
TV연결해서 오락하면 정말 끝내줘요 ㅎ
2008/06/12 09:42
TV~ TV~~

플3을 최저 해상도로

설정해서 쓸 걸 생각하니 좀 답답하네요ㅎ

2008/06/12 22:53




한정판 배송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고2 때 PS,
 
일병 휴가 나와서 PS2,

직장인 3년 차에 PS3.


PS3에 와서야 메탈기어 시리즈를 처음 플레이.

초등학생 시절 PC로 메탈기어를 살짝 플레이 해본게 전부.



  
트랙백 0  |  댓글 0  |







점점 플스3 구입 시기가 다가오는 느낌.


그러나 아직은 돈 들일 때가 아냐.



Joypad 사진이란거 재밌다.


과거를 추억하기 위해 떠올려 보려해도

버튼 배치나 디자인이 잘 떠오르지 않는데,

사진으로 보면

아, 이랬었지

하고 확 떠오르는거, 그게 재밌다.




=ㅅ=; 흠 ps용 패드는 1떄(노멀)나 2때(듀얼쇼크)나 3때(식스액시스)나 별로 바뀌지 않은 것 같아요;
2007/09/22 00:42
플스라는 이름이 계승되는 것처럼

패드의 디자인도 전통이 계승되는 느낌이라 좋은데

엑박360 컨트롤러 등 최신의

컨트롤러에 비해 그립감이 부족하다는

평이 많이 있더군요

듀얼쇼크2 레몬 옐로우 색으로 하나 지르고파요~!

2007/09/22 10:25






이 작은 화면으로 블루레이의 고화질로 뿌려지는 박력을 느낄 수는 없겠지만,

기대감을 갖게하기엔 충분한 광경+_+















 이전  1   다음 

fotowall :: ncloud tattertools RSS Feeds today : 17   yesterday : 30
total : 186,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