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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 에 해당하는 글 : 9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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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드디어 구한 페르소나3 ㅠㅠ



일주일간 발버둥친걸 생각하면...................

ㅠㅠ


이거 지금 이 시점에서 구하기 굉장히 힘든겁니다..

정말 힘들어요...

ㅡㅜ





사진은 iPhone 3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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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게임 인생 20년.


근데 이런 일은 처음인 것 같다.



이미 발매된






그리고 곧 발매되는

바이오쇼크 2

페르소나 3 포터블 (PSP)

갓 오브 워 III

그란투리스모 5 (연기되긴 했지만)







..반 년에 하나씩 나와도 될만한 작품들

한 두 달 사이에 한꺼번에 쏟아지고 있다.


요즘 플레이하는 페이스로 볼 때 

2, 3년은 즐길 수 있는 물건들이 한꺼번에 몰려서 나오니

가뜩이나 시간 없는 직장인은 뭐 그냥 좋아서 울지요ㅡㅜ



20대 초반 시절만 같았어도 파이날 판타지 XIII 하나에 몸을 내던졌겠지만, 
(파이날 판타지 X 때문에 플스2를 구입했었으니)

이젠 그런 시대는 아니지.. 시대는 변했다.



바이오쇼크 1편을 제대로 못 즐긴게 한이 맺혀서

바이오쇼크 2를 방금 주문했고,

페르소나3P도 주말에 구입예정.

페르소나 1편을 즐겼던 추억이 천천히 스쳐지나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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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men
시간이 흘러도 취미는 여전한 게임소년 ㅋ
2010/02/09 20:36
언제나 어리게 산다우~ㅎㅎ

2010/02/10 00:49









[PSP] 그란투리스모 예판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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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아~
그란투리스모.
예전에 의자만들고 로지텍 드라이빙 핸들까지 구성해서 했었는데..ㅠ.ㅠ
오호~ 잼나겠어요~
추석때 한판~ㅋ
2009/09/30 13:27
할게 많아서 너무 정신없었지?ㅎㅎ

2009/10/05 20:04

어머니가 계셔서 심하게 스틱을 움직일 수 없어서 아쉬웠었습니다.
과격하게 몸좀 흔들면서 해야 제맛. 하하하하하
2009/10/12 15:58
스틱이 하나 더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2009/10/12 23:51



내가 99년에 구입한 컴퓨터의 하드 용량이 6.4기가였지

시대가 많이 변했다는걸 느낀다.


내가 처음으로 구입했던 메모리가

("메모리 스틱 '듀오'"가 아닌 그냥) "메모리 스틱" 64메가.

2003년에 9만원 정도 줬던걸로 기억. Sony P32용 메모리ㅎ


2006년에 강변 테크노 마트에서 PSP 구입할 때 메모리는 1기가였었고

얼마였었는지 기억이+ _+..


당시 PSP는 미디어 인스톨을 지원하지 않아서

여유가 있는 용량에 MP3를 넣어 즐거운 음악 생활을 즐겼었다.


내 하가네 플스3의 부족한 하드 용량 때문에 살짝 스트레스인지라

이번 PSP만은 용량 신경 쓰지 말구 지내자..

PSP GO는 구입하지 않지만 그래도 용량은 그 정도로 맞춰주자는 생각에

16GB를 구입.


아직은 용량이 여유가 있지만

PSN 다운로드에 UMD 타이틀 몇 개 인스톨하면

이것도 에휴.. 소리가 나오겠지.


내 Sony 8GB 마이크로 볼트 메모리는

이미 용량 부족에 시달린지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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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포스팅이 뜸한 이유 중 하나.

NDSL은 정리했다.


이번이 세 번째 구입인데..


내가 동일한 전자제품을 두 번 구입한 적도 없는 내가

세 번이나 구입한건 정말 처음.


세 번 모두 '피아노 블랙'




구입 이유는 '그란투리스모'와 '페르소나 시리즈' 그리고 '몬헌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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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PSP @.@
추석때 한번 스파를 해봐야할텐데.. ㅎ
2009/09/09 18:03
요즘 집에 잘 안가서

플3 위에 먼지가 소복..


그러고 보니 곧 추석이네

2009/09/11 12:25




장터 게시를 위해 찍었던 사진.


평소 내가 쓰는 물건을 모시는 타입이라

산지 10개월된 제품이 이렇게 깨끗했다.

앞면은 더 깨끗.


덕분에 구매자로부터 완전 고맙다는 연락도 오고.



내가 처음으로 두 번 구입했던 콘솔.

그리고 결국 두 번 다 처분하게된 콘솔.

P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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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간만에 PSP용 타이틀 구입.

플레이하고 싶은걸 참으며

끙끙대다가 결국 신품으로 마련했다.



스퀘어 에닉스 공식

'크라이시스 코어' 스크린 세이버 다운로드는

아래의 파일을.

ccff7_ss_win.zip

PSP 파이날 판타지VII 크라이시스 코어 공식 스크린 세이버







NDSL을 동생 손으로 떠나보내고 PSP를 주문했다


DS가 있으니 정상적인 생활이 안되어서..

요근래 완전 폐인이었다..;;


예전 PSP쓸 때는 이렇지 않았는데..

싶어서 PSP를 재구입. 8개월만이구나.

(이건 변명이고 사실 MHP2와 GTA,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포터블2가 땡겨서 사는거다)


최초로 두 번 구매하는 콘솔이 되는 PSP.


일단 타이틀은 MHP2 하나로 가기로 했다.

게임 하나를 오래 붙잡고 있지 못하는 성격이라

생활에 지장 받을 일은 없을 듯 하다.


동생에게 빌려준 DSL은 연말에 돌려받기로 했다.

드퀘9가 나오니까.

드퀘를 안할 수는 없지.

드퀘 때문에 DSL산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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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제 하는걸 봤는데.. 정말 쏙빠져 있더군요 -_-
혼자 낚시두 하고, 카트도 하고..
아마 오늘도 출근길에 들고간다는것 같던데...
저랑안놀고 DS랑만 놀까바 걱정입니다. ㅋㅋㅋ
2007/05/14 16:04
하나 구입해서 함께 즐기면 되겠네요

게임은 한사람만 있어도 같이 할 수 있거든요

2007/05/14 22:11

안그래도 위에 캡쳐사진보고..
PSP가 눈에 아른거리네요.

예전부터 PSP사고싶었는데..
제가 게임한번하고 재미있다싶으면 막빠져드는 스타일이라..
그동안 자제했는데..

아무튼 땡기네요. ㅋㅋ
사서 타이틀좀 바꿔서 해보실래요? 풉;;
2007/05/15 11:58
대전이면 psp 무선 인터넷 되는 곳이 많으니

활용도가 더 높겠네요^^

2007/05/15 21:45

쓸모가 많은 녀석이더라구요, psp.
이것 저것 활용이 가능해서 그런지 더 마음에 들어요.
NDSL은 써보지를 않아서 모르겠고요 ㅠ후후
2007/05/17 09:27
게임인생 16년만에 처음으로

두 번 구입한 콘솔이네요ㅎ

2007/05/17 11:46



게임을 좋아하면서도 한 타이틀을 오래 붙잡고 있지 못하는 내가

100시간 넘게 플레이한,

내 게임 인생에서 상당히 기록적인 위치에 있는 타이틀.

(아마도 내가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시리즈 다음으로 긴 시간을 플레이한 타이틀일 것이다)


Final Fantasy Tactics 獅子戦争 공식홈페이지


발매 당시에는 "수작" 정도로 불렸으나

현재 "명작"의 반열에 오른 그 타이틀이 PSP로 나온다.

덧붙임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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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99 달성하고 겁없이 돌아다니다가 쵸코보부대 만나서 전멸한 기억이 납니다.. -_-;;;
2007/04/02 22:43
초코보, 그 순진한 눈빛과

유치원복 색상의 깃털에 방심하셨던거군요;;



아, ndsl 하나 장만하셔야죠^^? ㅎㅎㅎ

2007/04/02 23:18

와.. 저도 게임 좋아하는데... 왠지 무지 재밌을 것 같군요. 원래가 RPG광인지라;;;
2007/04/03 10:17
시뮬레이션RPG인지라 생각과는 좀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타이틀의 품격 하나는 제가 보장합니다^^

2007/04/03 11:03

전 겜 중독자입니당... 루리웹 박병욱씨..(씨라고 해야겠죠?)도 친한 친구^^
2007/04/03 15:23
루리웹의 운영자님이 대전분이셨군요~!

톨님을 통해 게임에 관한 여러가지 재밌는 이야기들을

많이 전해듣고 싶네요

다시 게임에 세계에 빠졌더니 흥미진진한 일들이 많습니다^^

2007/04/03 21:48

한동안 게임을 안한지라, 택틱스가 나온건 몰랐네요..
FF6에 빠졌던 옛기억만 아른아른^^
갑자기 PSP가 사고 싶어지네요.. 원래 갖고싶긴 했는데:)
2007/04/05 22:51
일부러 gba판 FF6를 구입할 정도로

FF6을 좋아합니다 ㅎㅎ


택틱스도 이젠 10년이나 된 타이틀이 되었어요

세월이 뭔지~~

PSP도, NDSL도 멋진 기종들입니다^^

2007/04/05 23:06

손군
올멤버를 렙99, 올잡마스터로 키우기를 도전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렙99는 쉽지만 역시 소환사에서 잡마스터가 막히더군요. ^-^
2007/04/14 23:00
게임 하나를 오래 붙잡고 있지 못하는 제가

100시간을 넘길 정도였으니

그 중독성(?) 하나는 알아줘야하는 타이틀입니다.

분위기도 묵직한게, 시간 투자하는 가치가 있었어요

2007/04/15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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