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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발매를 오래 기다린 타이틀도 없다.


드디어 드래곤퀘스트IX


이 녀석 때문에 NDSL을 샀고

그 이후 수년을 기다렸으니 말 다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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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오~ 완소 득템하셨군욤^^

빗님이 무섭도록 퍼붓더니.. 오늘은 말~~간 하늘을 보이네욤^^
근데 또다시 오늘밤 국지성 빗님이 쏟아진다고 하죠~
모쪼록 비피해 없으시길 바라고요~ 여름감기 조심하세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빠샤~
2009/07/13 14:23
오늘 빗님은 '님' 수준을 넘어서

'神'수준이네요~~


맛있는게 가득한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대형 블로그 운영자님이셨군요~!

2009/07/15 07:41

오늘부터 밤만새면된다능~ ㅎㅎ
2009/07/14 17:16
닉네임부터가 '드퀘'이신

드래곤퀘스트IV의 톨네코, 톨™님ㅎㅎ


제 드퀘IX 주인공은

이제 '강철검'을 들고 다니는 레벨이랍니다^^;

2009/07/15 07:44
크읏... 해보고싶다웅~~~

2009/07/15 08:45
매번 발매되고 한참 지난 드퀘만 하다가

현시대의 드퀘를 플레이하는건

이번이 처음이네요ㅎㅎㅎ

2009/07/15 10:30

아 이거 잼있나요?
2009/07/17 10:20
워낙 유명한 게임이라^^;

발매 전날 게이머들 게임샵 앞에서 노숙하면서

발매 기다리고,

발매 당일엔 일본 야후 첫 화면에

"드래곤퀘스트 발매!"라는 속보가 올라오는 그런 게임입니다.

최대의 장점은 아기자기함과 여러부분의 밸런스이죠^^

2009/07/17 12:01






'09년 7월 11일,

바로 열흘 후



그야말로 코 앞.







근데 근데

정발될 분위기가 안보인다



난 당연 공급업체가 등장할거라 생각했는데

판권이 비싸서일까,

소식이 전혀 없다

예약판매하는 사이트들은 전부 일본 현지배송..




이제 겨우 열흘 남았을 뿐인데...!!

발매가 다음 주 주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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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어융
2009/07/02 08:45
요새 하도 정발이 잘 되다보니

간만에 보따리상이 고마운 상황이 생겼네요;

2009/07/02 22:29

재미있겠어요! 닌텐도 요즘 완전 중독..;; ㄷㄷㄷ
2009/07/04 00:47
한글화 소식이 없는게 제일 아쉽죠..

와이파이 플레이가 핵심이 되는 타이틀인데~~!!

2009/07/04 09:50


가격이 착하길래 구입.

시작한지 30분만에 스탠다드 모드를 클리어했지만 여전히 어렵네.


예전 이 타이틀을 플레이 해보기 전에 단순히 낡아빠진 게임의 재등장이라 생각했었는데

플레이한 후에 생각이 확 바뀌어

'괜히 닌텐도가 아니구나'


난  어느 쪽이냐고 하면

아주 예전부터 닌텐도를 싫어하는 쪽이었지만

이런 타이틀을 플레이해보며 마음이 많이 바뀌었다.


'호감'이라고 하기보단 '놀라움'

낡아빠진 게임을 재미있게 되살려내는

그 능력에 놀랐다.








이건 간만에 타이틀 구입한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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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닌텐도는 본좌!!
저도 rss 등록하고 자주자주 올께욤 ㅎㅎ
2009/06/26 10:22
억, 이렇게 빨리 방문해주시다니 놀랍습니다ㅎㅎ

방금 사야카님의 블로그 다녀오는 길인데

다녀오자마자 톨님의 댓글이 있네요

곧 드퀘가 발매가 됩니다~!!ㅎㅎㅎㅎ

2009/06/26 10:23
드퀘... 쿠아..
아 근데, 결혼하고나서 게임을 거의못하고있어요 ㅜㅜ

2009/06/26 10:26
귀여운 아드님 보느라 시간가는줄 모르시겠어요

너무 예뻐요^o^~~*

2009/06/26 10:29

한게임 테트리스 한판 붙자! 연습 많이 해놔~ ㅋㅋ
2009/06/26 17:39
네가 DSL을 사는게 어때??

2009/06/27 04:35

밑에 사진보고 순간 깜짝놀랬습니다.ㅎㅎㅎ
2009/06/29 13:07
발로 했어

근데 이것도 간만에 하니 힘들더라;

2009/06/29 23:12

크윽 테트리스 간만에 하고 싶네요
2009/06/30 09:38
전 제가 다시 테트리스를

하게 될지 상상도 못했었답니다ㅎㅎ

그 정도로 닌텐도가 손을 댄 테트리스는

확실히 남다른 재미가 있습니다^^

2009/06/30 22:58



2007년 봄인가 여름이었던가, 

당시 드퀘9가 NDS로 2008년 1월쯤 발매된다는 내용이 발표되어 

드퀘9를 위해 NDSL을 샀었다.


근데 연기. 2008년 한 해 드퀘9는 발매되지 않았고,


2009년 상반기에 나온다고 하던 게임이 3월 28일 발매가 확정되어

드퀘팬들과 DS유저들은 축제 분위기~

당장이라도 발매 며칠 전부터 게임 매장 앞에서

텐트치고 숙식 해결하며 기다릴 분위기~

(매 시리즈 발매 때마다 그래왔던 것처럼) 


일본엔 게임매장마다 홍보 포스터가 붙고 역대 타이틀을 진열하며

분위기가 한참 고조되던 차에 갑자기

제작사인 스퀘어에닉스의 주가가 폭락.


무슨 일인가 궁금하던 차였는데 

주가 대 폭락 며칠 후 밝혀진 사실인 즉슨

드퀘9 발매가 또 연기..!


나야 바이오해저드5와 스파4등을 충분히 즐긴 후

드퀘9를 즐기면 되니 어찌보면 다행인데

팬들의 원성은 대단한 듯하다.


일본에선 발매연기가 일본 야후의 탑 뉴스로 떴다고 하니

드퀘의 인기란 실로 놀라울 정도.

저작자 표시



드퀘4 플레이 중~!

사진은 이틀 전 폰카로 찍은

플레이 스샷.


'츤데레 프린세스'라는

칭호가 재미있어서 담아봤는데

아리나가 츤데레라고 할만한

부분이 있었던가 싶다

일어에 약하니ㅡㅜ


현재는 6시간 30분 플레이에

3장을 클리어하기 직전.


플레이할 때마다

즐겁게 버닝할 수 있는

타이틀 드퀘4.


이번에 아주 깔끔하게 잘 나온 듯하다.

맵 회전 등의 요소 때문에

난이도가 좀 낮아진 듯해서 아쉽다.


그 외엔 만족만족~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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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SL을 동생 손으로 떠나보내고 PSP를 주문했다


DS가 있으니 정상적인 생활이 안되어서..

요근래 완전 폐인이었다..;;


예전 PSP쓸 때는 이렇지 않았는데..

싶어서 PSP를 재구입. 8개월만이구나.

(이건 변명이고 사실 MHP2와 GTA,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포터블2가 땡겨서 사는거다)


최초로 두 번 구매하는 콘솔이 되는 PSP.


일단 타이틀은 MHP2 하나로 가기로 했다.

게임 하나를 오래 붙잡고 있지 못하는 성격이라

생활에 지장 받을 일은 없을 듯 하다.


동생에게 빌려준 DSL은 연말에 돌려받기로 했다.

드퀘9가 나오니까.

드퀘를 안할 수는 없지.

드퀘 때문에 DSL산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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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제 하는걸 봤는데.. 정말 쏙빠져 있더군요 -_-
혼자 낚시두 하고, 카트도 하고..
아마 오늘도 출근길에 들고간다는것 같던데...
저랑안놀고 DS랑만 놀까바 걱정입니다. ㅋㅋㅋ
2007/05/14 16:04
하나 구입해서 함께 즐기면 되겠네요

게임은 한사람만 있어도 같이 할 수 있거든요

2007/05/14 22:11

안그래도 위에 캡쳐사진보고..
PSP가 눈에 아른거리네요.

예전부터 PSP사고싶었는데..
제가 게임한번하고 재미있다싶으면 막빠져드는 스타일이라..
그동안 자제했는데..

아무튼 땡기네요. ㅋㅋ
사서 타이틀좀 바꿔서 해보실래요? 풉;;
2007/05/15 11:58
대전이면 psp 무선 인터넷 되는 곳이 많으니

활용도가 더 높겠네요^^

2007/05/15 21:45

쓸모가 많은 녀석이더라구요, psp.
이것 저것 활용이 가능해서 그런지 더 마음에 들어요.
NDSL은 써보지를 않아서 모르겠고요 ㅠ후후
2007/05/17 09:27
게임인생 16년만에 처음으로

두 번 구입한 콘솔이네요ㅎ

2007/05/17 11:46


사고픈 타이틀이 있어도

살 수가 없다



6월에 발매되는 NDS용 젤다의 전설 몽환의 모래시계가

모 사이트에서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예약 판매 중이라

발매 2개월 전 예약신공을 펼쳐보고 싶었으나..


이거 닌텐도의 타이틀 아닌가.





언제 한글화해서 발매할 지 모른다는 생각에

쉽게 주문을 못하고 있다.



딱히 일어가 필요한 타이틀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지금이라도 주문해버리고 싶지만,


갑자기 한일 동시 발매! 게다가 한글화!!

이런 소식이 나올까봐 두렵다




곤란해, 곤란해..




아직 두 달이나 남았는데,

서두를 이유가 전혀 없는데 말이지.




참고로 젤다의 전설 시리즈,

한 편도 해본 적 없다.


원래 난 닌텐도 안티라서.


칼미미
나는 이제서야 닌텐도를 알았는데 말이지...이틀만에 뇌연령을 68세에서 21세로 끌어올렸다는...근데 그거 아무나 다 올리는거더라고..젠장.
2007/05/22 18:13
난 한계가 27..;;

;_;

2007/05/22 21:5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로 도입 된다던 액션RPG식 전투를 완전 백지화!

DQ 고유의 턴제 배틀로 되돌아간 모습이다

본문 열기..








루리웹의 PeeRock님이 올려주신 자료

출처: 루리웹, 2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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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티스토리 이벤트에 당첨만 된다면 닌텐도의 세계로...
2007/04/25 22:06
당첨 되리라 믿습니다

어서 오세요ㅎㅎㅎㅎ

2007/04/26 12:10

턴제라니 역시 좀 안심되는 면도 있군요...
요즘 스퀘어에닉스의 RTS 도전이 약간 불안한 느낌도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그것 나름대로...)
2007/04/26 01:57
드퀘만은 전통을 지켜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변화가 너무 많은 시대에 살고 있어요

2007/04/26 12:13




NDSL 타이틀 첫 구입~!

역대 日本내 게임 타이틀 판매량 2위에 오른

New スーパーマリオブラザーズ

(국내에선 '뉴슈마'라는 이름으로 유명한^^)


앞쪽에 있는 이쁘장한 조이트론 스킨은 Yamashita Shunya의 일러스트.






닌텐도 코리아의 한글판 홈페이지를 원하는 분은 여기




'07. 4. 19. 덧붙임

엔딩을 보고 난 후 세이브한 파일로 게임을 시작하면

월드맵에서 스타트 버튼을 눌러 자유롭게 게임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마음대로 저장을 못해 불편하셨던 분들,

얼른 엔딩 보시구 세이브의 자유를 누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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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슈마 일판이군요 ^^
똑같은 게임이어도 일어가 써져있다는것 자체에 왠지 메리트가 느껴집니다.. (저만 그럴까요 ;ㅁ;..?)
2007/04/05 05:40
아무래도 '오리지널'이 일판이라 그런 것 아닐까요?

일본에서 역대 판매랭킹 2위의 기록을 세운 것도

북미판도 한글판도 아닌 일본판이구요~


패미컴 시절, 어렵게 구한 정품 종이곽 속

매뉴얼에 적힌 알 수 없는 일어들은 그 얼마나 신기했던지요ㅎㅎ

2007/04/05 06:58

오. 스킨 에쁘네요. 전 구형 NDS를 쓰고 있어서 크고 육중합니다... OTL
2007/04/05 22:11
nds가 없었더라면 지금의 nds+ndsl의 성공도 없었겠죠~

제가 ndsl을 구입하게 될줄은 전혀 몰랐었어요

드퀘9의 발표가 정말 유효했죠~!

2007/04/05 23:05

얼마전 지하철에서 누군가 소리켜놓고 NDSL로 마리오를 하는 것 같았는데,
평소같았으면 소리켜놨기에 신경쓰였을텐데, 오랜만에 그 점프 소리(?)를 들으니 옛 기억이 소록소록 나더라구요^^
요즘건 더 재밌겠죠? 점프 소리도 미세하게 달라진 것 처럼 느껴졌는데..
2007/04/10 22:56
마음대로 날아다닐 수 있는 꼬리가 생기는

나뭇잎 아이템이 없는게 아쉽구 자유롭게 세이브할 수 없다는 점이 아쉽지만,

다른 새로운 요소들이 재밌는게 많아서

예전에 마리오를 즐긴 분들은 다들 즐거워하시더라구요ㅎㅎ

특히 큰 버섯을 먹고 초대형 마리오가 되어서

화면을 꽉 채운 크기로 달리는 장면에서는

누구나 입이 함지박만하게 벌어지더군요

몇 번을 해도 재미있는 타이틀 입니다^^

2007/04/11 20:01

캬~ 정말 멋진 게임입니다.
마지막판 좀 짜증나는 거 빼면... 하하~ :p
꼭 엔딩 보세요~
2007/04/17 22:58
이젠 엔딩인가 싶었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엔딩보기 아쉬워서 띄엄띄엄 플레이 중입니다^^

2007/04/18 01:19




간만에 게임 타이틀 구입~!!



월급 받구 뭘하나 사야할 것 같은 기분에(;)

이리저리 고르다보니 결국 결정한건

GBA로 발매된 파이날 판타지6 어드밴스 (Final Fantasy VI Advance)

결정한 후에는 탁월한 선택이라는 자기 만족감이ㅎㅎ

덕분에 집에 파이날 판타지6가 두 개가 되었다(SFC판 + GBA판)



구입을 위해 이리저리 정보를 찾다보니

이 타이틀의 첫 발매가 1994년이라는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랐다(당시 中2).

(발매 당시 내가 파판6를 손에 넣기 위해 벌인 일이라면

나중에 기회가 되면 언급하기로..)


지금까지도 2D 그래픽의 진수라고 불리울 정도로

화려한 그래픽과 높은 게임성을 자랑하는

파판6가 무려 13년 전에 발매된 타이틀??


오랜 시간 동안 파판을 플레이해왔다고 생각은 했지만

(III편부터 즐겼으니 그리 올드 게이머는 아니다^_^;;)

SFC로 6가 발매된 이후 이토록 오랜 시간이 흘렀다고는 생각을 못했었다.




게임 자체에 대한 설명은 레전드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유명하니

생략한다.

(NDSL에서도 가동 가능한) GBA판만의 특징이라면,


덧붙임 열기..




=ㅅ=; 오..오 NDS용 6탄이다...6탄..;... 헛 자세히보니 여기 야쿠모님 블로그다...;.. 파판6 처음 나왔을 때 프리미엄이 잔뜩 붙어서 20만원 이상을 호가했지요. 한달이 지나서야 9만원대로 떨어져서 겨우 구입했던 기억도 납니다.
2007/03/27 21:52
파판, 그것도 6탄에 관한 포스팅인데 아르님이

관심을 안보여주시면 어떡하나 걱정했었습니다ㅎㅎ

당대 최고의 RPG를 휴대용 콘솔에서 즐길 수 있다는 기쁨에

즐거운 마음으로 구입해버렸습니다^^

2007/03/28 10:37
...-_-; 에이 당연히 제가 엄청 좋아하는건데 당연히 와야죠; SFC판 팩은 이미 교환의 제물이 되어버린터라 이제는 zsnes 에뮬로밖에 즐길 수밖에 없어서 슬픕니다...

요즘 GBA가격이 싸다면 하나정도 구입해둬도 괜찮겠다는
생각도 들고...; 건전지값이 많이 먹겠죠;?...

2007/03/30 19:39
큰 맘 먹고 ndsl 하나 사세요~

gba 타이틀도 돌리구, nds 타이틀도 돌리구~

파판택A2도 나온답니다^^

2007/03/30 22:50

-_-; 어라... 호환이 되요?;....
2007/03/30 23:33
네^^~

위쪽으로는 nds용 작은 카트리지가 들어가구

아래쪽으로 커다란 gba 카트리지가 들어갑니다

저 gba없어요ㅎㅎㅎ

2007/03/31 00:25

이동민
닌텐도 스토리에서 바람타고~~ ^OOO^ 잘 읽고 갑니다아~~~~~~~`역시 멋지네요`^E^ 乃!!!!!!!!
2007/04/01 05:29
파판 최고죠~

nds용 파판택A2도 초기대 중이랍니다^^

2007/04/01 17:46

이군
전투커맨드관련은 원래부터 있던겁니다~_~
2007/04/01 09:20
컨픽 내에 있는 캐릭터별 십자형 버튼 방향별 커맨드 지정이 원래부터 있었던 요소인가요?

SFC판에서 본 기억이 없는데;;

2007/04/01 17:45

칼미미
쯩쿠의 글씨를 본 게 얼마만인가...ㅠ.ㅠ
2007/05/22 18:16
예전엔 편지도 많이 나눴었는데^^...

2007/05/22 22:01







방금 올라온 28일자 루나파크 다이어리~!

루나님도 나와 같은 크리스탈 화이트 유저이신가봐ㅎㅎ



내 블로그 우측 상단의 링크에 등록되어있는 몇 개 안되는 사이트 중

하나인 Luna Park~!!


그리고 사족..




이나영이 뭘하면 이쁘지 않을까요.. 하품만해도 이쁜 나영.. ㅠ.ㅠ
2007/03/29 20:11
일단 예쁘고 볼 일이랄까요;


이나영이 악역을 하면 어떤 느낌이 날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2007/03/30 10:42



NintendoNDS용 타이틀,

ピクロス DS~!!



지우개 가루 압박으로 대표되는 네모네모로직(구 노노그램)을

어떻게 이렇게 간편하고 아기자기한 매력덩어리로 만들어 놓았을까~!





Easy를 풀어가며 레이통 교수님이 앗아간 자신감을 되찾고 있다;;

(이제 Easy를 마치구 Normal의 초반을 플레이 中~)


로직........머리아파요;ㅁ;
2007/03/20 23:27
저도 열심히 풀다가

중급의 초반부터 막혔습니다;;


도저히 답이 안보이네요;_;

2007/03/20 23:56

아앗 저거 예전에 완전 좋아했었는데! 잡지같은데서 나오는거....
2007/03/21 02:07
퍼즐을 풀면 어떤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는게

피크로스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닌가 합니다

성취감이 배가 되는 것 같아요ㅎ

2007/03/21 03:24

어떻게 하는 게임인가요. 저는 수도쿠에 빠져있었는데. 이것도 예전에 이름만 들어본듯. 네모네모로직
2007/03/22 10:44
가로 세로에 적힌 숫자를 보고 네모를 채워가는거에요

숫자와 숫자 사이에는 최소 한 칸 이상의 빈 공간이 있죠

숫자들의 연계를 보고 확실한 곳을 채워가다보면

애매한 곳도 밝혀지게 되구요, 성공적으로 완성을 하면

여러개의 네모칸들이 위의 사진처럼 어떤 아이콘이나 글씨,

그림등을 구성하고 있음을 밝혀낼 수 있습니다


결국 숫자를 이용, 빈 칸을 채워서 그림을 찾아내는 것이죠^^

2007/03/22 22:08




중학생 시절부터 바라던 일이 NDSL에 와서야 이루어졌다.

14년 간의 기나긴 소망이 드디어 2007년 3월 29일에.


파워프로의 정식발매.

당연 한글판.














추......축하합니다?!
2007/02/27 00:07
한글화 소식 나오면 호응이 나오는건 당연한거지만

이번만큼 반응이 뜨거운 것도 처음인 것 같아요 :)

2007/02/27 13:30

김소영
좋으시겠어요/ㅅ/
2007/02/27 04:41
PSP도 실황하려고 샀었거든ㅎ


PS2에도, 엑박에도 없는 실황의 한글판이

NDSL로 최초발매>ㅁ<ㅋ~!

2007/02/27 13:32

게임장면하나 올려주셔야죠. 이렇게 타이틀이미지만 달랑 올려놓으시다니..
2007/02/27 09:35
가정용 게임기로는 13탄까지 나온, (휴대용 게임기 제외)

초유명작이라^^;;


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www.konami.jp/gs/game/poke/9/kanji03.html

PC를 포함한 야구게임 역사상

가장 사실적이고 현실적인 야구게임인데

믿으실지 모르겠네요^^;


일반인들이 처음하면

시작하고 30분 동안 안타 하나 못칩니다;

(한 경기에 1점도 못 뽑죠; 3, 4일은 노력해야 합니다)

2007/02/27 13:39

아,이 캐릭터 귀여운 게임^^예전 남자친구가 완전 사랑하던 게임일걸요ㅎ
2007/03/21 02:56
기회가 되면 남자친구분과 실황이나 한 판ㅋ

2007/03/21 03:22



이왕 구입한 ndsl을 충분히 즐기고

나중에 나올 드래곤퀘스트9를 위해서(아직 발매일 발표도 안됐다)

꼭 있어야겠다는 생각에 주문한 wifi 커넥터.


덴△코리아에서 주문한 wifi 커넥터가

(게임큐브용 바이오해저드Zero도 함께 구입~! 나중에 장만할 Wii에서 돌리려고^ㅁ^)

나흘만에 내 손에 들어왔다.



빠른 배송 감사, △덴코리아~!





동봉된 인스톨 cd부터 넣고 인스톨 중에 메세지에 따라

커넥터를 usb에 꽂는다.

인스톨 진행 중 '적절한' 타이밍에(설치를 얼렁뚱땅했다는 증거;)

WFC 플레이가 가능한 타이틀을 구동시켜 자신의 nds(ndsl)의 코드를 인식 시키면 완료.



딱히 어려운건 없다.

프로그램을 열고 숫자를 입력하거나 설정을 변경하는 등의 특별한 과정이 없었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07. 4. 12. 덧붙임

현재 닌텐도 코리아에서 정식으로 유통하는

와이파이 커넥터 한국판이 발매되어 있는 상태이다.


이 링크에서 판매중이니 구입을 원하는 분들은 링크를 클릭하여 찾아가 보시길.

대단히 저렴하니 본체와 함께 구입하는걸 권해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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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권투랑 테니스하는 장면을 올린 블로그들을 보고나서 갑자기 Wii가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2007/03/11 12:41
차세대 기종임에도 불구하고 DVD도 안돌아가는 이상한 물건이죠

타 기종들에 비해 저사양임에도 세계적으로는 품절이 이어지고 있고..

의외로 미국 실버타운 쪽에서 폭발적인 반응이라고 합니다^^

2007/03/11 16:37

이게 있으면 인터넷에서 뭔가 할 수 있는건가요;? =ㅅ=;;;
2007/03/11 15:37
nds의 멀티플레이를 온라인 상으로 확장 시켜줍니다

현재 발매되어있는 드래곤퀘스트(몬스터즈 조커)의 경우

자신이 키운 몬스터로 온라인상에서 다른 게이머들의

몬스터와 대전을 할 수도 있고,

nds로 리메이크된 파판3의 경우 모그넷이란 이름의 이메일 기능이 있는데

이 기능을 통해 숨겨진 직업(다마네기 검사)과 이벤트를

활성화 시킬 수 있습니다^^


차후 nds로 발매될 드래곤퀘스트9의 경우

이 커넥터가 있을 경우

멀티플레이로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퍼즐, 보드게임의 경우 온라인 대전과

추가 퍼즐 다운로드의 기능을 수행합니다:)

2007/03/11 16:42

동숲하시는군요 ㅎㅎ 저도 동숲이랑 와이파이 너무 지르고 싶은데 일판 동숲이 잘 안보이네요. 북미판은 꽤 보이는데 말이지요;; 영어 울렁증때문에 북미판은...ㅠㅠ
2007/03/14 00:13
일어 실력이 없어서 정말 힘들어요

게임 자체는 정말 재밌는데 말이죠

이번에 닌텐독스 한글화 되어 정발되는데,

동숲 한글판도 기대해보자구요^^ㅎ

2007/03/14 00:15


그동안 사용하던 이름모를 업체의 액정필터에 불만을 갖다가


'왜 이렇게 필기감이 안좋아, 반사가 심해서 내 얼굴이 다 보여;; 벌써 심한 흠집 때문에 화면이 보이지 않을 지경ㅠㅠ..'


인터파크에서 Hori 액정 필터를 주문했다. 

짝퉁이 많다길래 혹시나 해서 하나만 주문했는데..




정품이 와버렸다. 두 개 살껄;;






본체와 동시발매라 그런지, 하단 액정필터의 경우 크기가 딱 맞아떨어지지 않고 작다.

(그만큼 제품 디자인 기간이 짧았다는 이야기)

전에 쓰던 필터와 달리 우측에 밀착하여 붙이고 좌측에 공간을 남겼다.

며칠 쓰던 경험을 바탕으로 좌측을 포기한 것이다.



붙이다가 순간 멍해진게..

내가 지금까지 사용했던 하단 액정의 보호필름을 떼어내지 않고 사용했다는 것~

그것도 무려 3주 동안이나;;


그래서 필기감이 엉망이었으며, 인식이 잘 되지 않았고, 반사가 심했으며,

죄도 없는 비닐을 필터인줄 알고 스타일러스 펜으로 문질러댔으니

흠집이 심하게 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워낙 내가 까다롭고 섬세하며 지독한 사람이라는 말이 많은데,

나도 알고보면 이렇게 무디고 "인간적인" 면이 많은 사람이라는 걸 알리기 위해

이 글을 포스팅한다..;;




아, 그리고 오늘은 그 동안 루머로 떠돌던, "NDSL 차기 모델 이나영說"이

사실로 밝혀진 날이다.



이나영의 CF를 보기 위해 이 글을 클릭한 분들을 위해

친절하게 링크를 준비했다.

닌코 공식홈페이지의 이나영 CF 보러가기




다시 봐도 이나영은 길다.


나도 알고보면 이렇게 무디고 "인간적인" 면이 많은 사람이라는 걸 알리기 위해 ..........
ㅋㅋ 히트군요 ㅋㅋㅋ 제친구도 이거 핑크색잇는데-_ -친구껄로 한번 시험삼아했다가 70....... 살이.
2007/03/08 03:51
처음 20대에 진입하던 날,

좋아서 방에서 붕붕 뛰어다녔습니다

당시 ndsl화면을 사진을 찍어서 싸이에 올리는 만행도;;


핑크색 ndsl도 무지 이쁘죵ㅎ

2007/03/08 04:43


NDSL 구입 이후,

사진도 찍지 않고(찍을게 없다)

외출도 하지 않고(불러주는 곳이 없다)

오로지 NDSL만 후벼파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게이머로 복귀한 후 열심히 게임 플레이 중임에도 불구하고

게임에 대한 현실감각이 좀 떨어져서 엉뚱한 것에 놀라곤 한다.


예를 들자면,

파이어 엠블렘에 관한 것.

어린 시절, FAM으로 플레이하던 파이어 엠블렘과

(당시엔 화이어 엠블렘이라고 많이 불렀던 것 같다. 파판도 화이날 환타지라고 많이 불렀었지

패밀리는 훼밀리 등으루)

GBA로 발매된 파이어 엠블렘 정도만 생각하다가

이번에 Wii로 발매된 파이어 엠블렘을 보고 크나큰 격세지감을 느꼈다.

파이어 엠블렘 ~새벽의 여신~ 공식 홈페이지


파이어 엠블렘이 도트 그래픽이 아닌 것이다;;



'그래, 요즘은 이렇게 나와야하는 세상이지..'

라고 다시 현실로 돌아와서도 생각하는게



'어, 이 녀석, 왜 wifi 대전이 안되지??'

ㅡㅡ;;




내가 NDSL로 오게된 것 중 가장 큰 이유인

드퀘 넘버링 타이틀인 드래곤퀘스트9이 NDS 타이틀로 발매된다는 것.


허나 그 다음 타이틀인 드래곤퀘스트X은

아무래도 Wii로 나오지 않을까.


10탄이 발매되려면 적어도 2년은 걸릴텐데(개인적으로 2009년 예상 중)

그 때가 되면 그 아무리 NDSL이라도 상당히 구형 기종이 되기에

판매량 최우선으로 콘솔을  선택한다고 하더라도

NDSL은 무리가 있을 듯하다.


아무래도 이번에 발매될 드래곤퀘스트9은

파판XI처럼 시리즈 유일의 온라인 성 타이틀이 되고

이후 발매될 드래곤퀘스트X는 Wii로 발매될 것 같다.


내가 이렇게 망상 가질 수 밖에 없는게

문제의 타이틀인 아직 미발매작,

"드래곤 퀘스트 소드~가면의 여왕과 거울의 탑~"때문이다.

드퀘소드 공식 홈페이지 가기









이쯤에서 글이 지루할까봐 무단 캡처하나 포스팅.

>>클릭~!!



이토록 도리야마 아키라 선생의 일러스트를 완벽하게 폴리곤화한 타이틀은 본 적이 없다.

지금까지 콘솔들의 성능 한계 탓이라 하더라도,

XBOX360용 블루 드래곤을 보면

지금 이 타이틀이 얼마나 원화를 충실하게 표현해내고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정도 그래픽이면 2D라고 생각할 사람도 많을 것 같다.

그러나 이건 분명 폴리곤이다.

(지금 사용 중인 컴퓨터에 포토샵이 없어서 모프로그램을 사용해 이미지를 캡처,

포스팅하다 보니 화질 열화가 심하다. 양해바람;;)



이번에 NDS로 발매될 드퀘9가 어느 정도의 게임성을 지닐지 상상이 가지 않는다.

불안해하는 이들이 많은 것도 당연.


부디 액션RPG로 발매되는 시리즈의 9탄이

드퀘 시리즈 특유의 게임성에 충실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어차피 그래픽에 목숨걸던 타이틀은 아니었다)


하긴, 그동안 턴제 배틀로 싸우던 몬스터들과

한 번쯤 토닥토닥 액션으로 붙어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다.

(하구레메탈슬라임은 얼마나 빨리 화면에서 도망쳐갈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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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수년만에 콘솔을 샀다는 내용으로 포스팅하려했는데

생각해보니 반 년전엔 내가 PSP를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이 생각났다.


그 사실 때문에 Jet black이 아닌 Crystal white로 색상을 정한 것이기도 하고.

PSP를 대표하는 컬러가 PS2에서 이어지는 Black이라면

ndsl을 대표하는 컬러는 Lite 모델 중 선행 발매된 Crystal white라 하겠다.

그렇다고 다른 색상이 별로다 하는 의미의 말이 아니다.

(개인적으론 Ice blue를 사려했었지만 주위의 만류로;)


예전에는 휴대용 콘솔은 전혀 나와 상관없는 것이라 생각하며 살아왔다.

닌텐도를 좋아하지 않기에 Game Boy 이후 이어지는

닌텐도 휴대용 콘솔의 독주가 달갑지 않았던 이유도 있다.


PSP에 이어 ndsl을 사용하며 느끼는 점이라면,

높은 가격만큼이나 PSP의 성능과 만듦새가 월등하구나..하는 것과

아, 이래서 ndsl이 역대 게임콘솔 중 가장 잘 팔리는 기종이 된 것이구나 하는 것.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가장 성능이 좋은 제품이 더 성능이 떨어지는 제품에 밀려

시장에서 사라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번에도" Sony가 그 제물이 되어가는 듯하다.


닌텐도가 항상 외쳐온 플레이하는 자체의 즐거움이

이번에 가장 강력하게 빛을 발하고 있는 듯하다.


아는 이들은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가정용 콘솔의 조이패드에 아날로그 스틱과 진동 기능을 가장 먼저 시도한 것이

닌텐도가 아니던가.


그동안 닌텐도가 싫어서 (그 전설적인) 젤다의 전설 한 번 플레이해보지 않았지만

이번에 ndsl로 발매되면 꼭 사서 즐겨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를 ndsl로 이끈 가장 큰 이유인 DQIX은 물론이구.

(발매 소식을 듣구 ndsl을 안살래야 안살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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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르
저도 DQ 발매소식듣고 바로 DS 질러버렸답니다. ^^

동건씨와 나영양의 뽐뿌도 이겨내고 있었는데... ㅋ
2007/04/03 18:59
드퀘와 파판이 있으니 안사면 손해인 콘솔이죠~

하지만 구입 후엔 닌텐도라는 제작사의 무서움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실로 엄청난 제작사+_+..!!

2007/04/03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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