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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ㅁㅁ이 반셔터를 배운 날

그리고 이 사진이 반셔터를 배운 다음 처음 찍은 사진ㅋ


ㅁㅁ~~ 담엔 조리개 가르쳐줄께ㅎㅎ



사진 속 하얀 이어폰이 Apple New In Ear.

소리를 내는 구조 자체가 다르다보니

이질감이 대단한데 적응하니 또 다른 세상.

안들리던 소리가 들리는건 물론,

모든 음이 카랑카랑하게 들린다. 해상력이 높아서 그런거겠지.


가장 크게 느껴지는 점이라면

비교적 최근의 장비로 레코딩된 앨범과 발매된지 오래된 앨범,

인코딩 잘된 mp3와 엉망으로 인코딩된 mp3가

확연히 구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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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men
오! 헌팅캡!!!

ㅁㅁ이 누구얏! 여자냣! ㅋㅋㅋ
2009/12/23 18:49
호기심쟁이ㅋ

2009/12/23 22:39


간만에 예전 사진.


금강산 구룡대.

정상에 오르니 내려가기가 싫었다.


곁엔 아영이.

요샌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E-300과 14-45로 담은 사진인데

심도가 깊고 화질이 좋아서

여행 사진을 찍는데 적합한 기종이었다.

물론 인물 발색도 너무 좋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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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금강산~! 일만이천봉~? 절경이로구나~
2009/09/07 22:06
마지막날 만물상 못 간게 아직도 아쉽네~~

2009/09/08 11:24


(2008. 11. 2. 사진 촬영 및 제공 - 레모니드, 리터칭 - 후지이 야쿠모)


2003년부터 사진생활을 하며 그 동안 기변도 꽤 했었고,

지금도 늘 '아..  바꾸고 싶은데'라는 생각에 잠기곤 한다.


가장 카메라를 바꾸고 싶을 때는

색감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촬영 중에 기변 욕심이 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여러 다른 좋은 기종들도 만져봤지만

알파700과 함께라면 어떤 상황에서도 촬영이 즐겁다.


기기 성능도 뛰어나고 미놀타의 철학을 이어받은 인터페이스는 쾌적하며

무게도 가벼워서 장시간 촬영에도 부담이 없다.


92만 화소의 LCD도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사진을 표현해낸다.

참고로 애니콜 햅틱2의 해상도가 9만6천화소.

해상력만 비교하면 알파700의 해상도가 9.5배나 더 뛰어나다.

해상력 차이가 무려 10배~~!!


근데 집에 돌아와 리터칭을 시작하면

마음이.. 기분이..



내가 DSLR로 사진을 처음 시작한게 올림푸스.

포서드 기종 초기, 그 특유의 따스한 색감을 난 잊을 수 없고

그 따스한 피부 색감은 지금 내가 원하는 이상적인 인물의 피부톤이다.


나도 사진을 찍고 리터칭을 한지 꽤 시간이 지났으니

내가 원하는 피부톤 정도는 어느 정도 찾아간다.

하지만 매번 같은 보정이 반복되면


..카메라가 내 맘을 몰라준다느니..

..카메라가 말을 지나치게 안듣는다던가...


그러다보면

결국

..내 카메라가 맞나?

하는 생각까지 든다.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의 피부에 녹아있는

생동감~! 그 따스한 느낌~!

난 살아있어요하고 외치는 듯한 그 여리디 여린 발그스레함?


암튼..

기본적으로 내 인물 리터칭의 테마이자 영원한 이상향은

'따스함'이다.


알파700은 그 부분이 부족.



700의 색감을 표현해보라한다면

'차가움이 강하다'는 표현보다는

'따스함이 부족하다'고 말하고 싶다.


올림은 따스함이 지나친 쪽이었지.



그 외에도 기변이 생각나는 때라면

센서 먼지 걱정이 생길 때.


이 역시 올림푸스에서는 전혀 걱정을 하지 않았던 부분.


얼마 전까지는 카메라가 너무 무겁나?하고 생각을 했었는데

카메라 가방을 새로 구입한 다음 그런 걱정은 사라지고

역시 센서에 대한 걱정이 더 앞서게 됐다.

(가방이 무거운 것이었다;;)


센서 먼지 때문에라도 나중엔 결국 기변을 하게 될 듯 한데,


내가 광학 뷰파인더를 포기하지 못한다면

역시나 알파700의 후속기가 되겠고

(난 지금의 16-80과 50.4 조합이 좋다. 간결함이 정말 마음에 든다)


광학 뷰파인더를 포기하게 된다면

마이크로 포서드 쪽이나

GR DIGITAL 쪽으로 가게 될 것 같다.


특히 이번에 나온 GR DIGITAL III는 관심 증폭.

하나만 챙겨다니면 얼마나 쾌적할지~~

그 쾌적함을 느끼고 싶다.




근데 내가 DSLR을 떠나서 살 수 있을까?

수 년간 DSLR을 끼고 다니던 사람이?



1년에 한 장을 담아도,

그 한 장만은 누구보다도 잘 담아내고 싶은 사람이라..


나도 참, "대충 대충"이란걸 할 수 있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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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주도 여행이후로.. 광각 렌즈가 눈에서 아른아른.. ㅠ.ㅡ
2009/08/07 18:28
렌즈도 좋지만 기변도 고려해야지?

기변 기다리다가 카메라 회사들 다 문 닫겠다ㅎㅎ

2009/08/08 08:09

전 이미 E-P1으로... ㅎㅎ
2009/08/09 22:24
아직 실물 한 번도 못 봤답니다

국내에선 완전 레어로군요

다음에 부산가면 친구꺼 봐야겠습니다..+ _+

2009/08/11 10:15



간만에 내 사진이 생겼다







사진 촬영 및 제공 - 레모니드    

리터칭 - 후지이 야쿠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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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미남미남
2009/07/09 07:29
민망해요ㅎㅎㅎ

2009/07/10 07:10

장마담
친구분이 아마 스승을 띠어넘을것이요...
우헤헤헤
2009/07/12 23:58
'우헤헤헤'는 또 뭐냐ㅋㅋㅋ


너도 담에 같이 출사 가자~!

2009/07/13 12:07


가격이 착하길래 구입.

시작한지 30분만에 스탠다드 모드를 클리어했지만 여전히 어렵네.


예전 이 타이틀을 플레이 해보기 전에 단순히 낡아빠진 게임의 재등장이라 생각했었는데

플레이한 후에 생각이 확 바뀌어

'괜히 닌텐도가 아니구나'


난  어느 쪽이냐고 하면

아주 예전부터 닌텐도를 싫어하는 쪽이었지만

이런 타이틀을 플레이해보며 마음이 많이 바뀌었다.


'호감'이라고 하기보단 '놀라움'

낡아빠진 게임을 재미있게 되살려내는

그 능력에 놀랐다.








이건 간만에 타이틀 구입한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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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닌텐도는 본좌!!
저도 rss 등록하고 자주자주 올께욤 ㅎㅎ
2009/06/26 10:22
억, 이렇게 빨리 방문해주시다니 놀랍습니다ㅎㅎ

방금 사야카님의 블로그 다녀오는 길인데

다녀오자마자 톨님의 댓글이 있네요

곧 드퀘가 발매가 됩니다~!!ㅎㅎㅎㅎ

2009/06/26 10:23
드퀘... 쿠아..
아 근데, 결혼하고나서 게임을 거의못하고있어요 ㅜㅜ

2009/06/26 10:26
귀여운 아드님 보느라 시간가는줄 모르시겠어요

너무 예뻐요^o^~~*

2009/06/26 10:29

한게임 테트리스 한판 붙자! 연습 많이 해놔~ ㅋㅋ
2009/06/26 17:39
네가 DSL을 사는게 어때??

2009/06/27 04:35

밑에 사진보고 순간 깜짝놀랬습니다.ㅎㅎㅎ
2009/06/29 13:07
발로 했어

근데 이것도 간만에 하니 힘들더라;

2009/06/29 23:12

크윽 테트리스 간만에 하고 싶네요
2009/06/30 09:38
전 제가 다시 테트리스를

하게 될지 상상도 못했었답니다ㅎㅎ

그 정도로 닌텐도가 손을 댄 테트리스는

확실히 남다른 재미가 있습니다^^

2009/06/30 22:58










photographed by 레모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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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008년이라는 말도 어색한데

곧 2009년이라는 단어에 익숙해져야한다.






                                                                        Haptic 2



















photographed by Pan    







감기로 고생한게 2주째.

일요일에도 하는 개인병원이 있어 병원을 찾아갔다.

면도도 안하고 전혀 정리도 안된 머리.


몸이 편하지 않아도, 꾸미지 않은 상태임에도
 
카메라를 바라보는 표정이 편한걸 보면.


그만큼 작가가 편한 상대인거다.




photographed by 민주            

맞아요. 정말 사진엔 슈터와 모델 간의 교감이 고대로 드러나는 것 같아용
2008/09/22 00:03
틀에 짜인 사진도 좋지만

자연스러운 스냅이 더 보기 좋고

기억에 남는데 요새 그런 사진을 많이 못 담았네요

특히 SLR을 쓰기 시작한 이후로요..!

2008/10/05 22:29




두 살 때    








아하핫ㅋㅋ
본인....이라고 하기엔 옷이 너무 예쁜데요?
2008/07/09 00:04
참 곱죠?ㅋㅋㅋ

2008/07/10 22:59

carmen
푸훗...
2008/07/13 22:01
뭔가 대단히 억울한 표정이지?ㅎㅎ

2008/07/13 23:17

꺄아 너무 귀여우세요!! ㅠㅠ 으흐흐
2008/07/27 23:23
어린 시절의 저와 마주보고 있으면

기분이 묘~해요^^;


세츠님의 어린 시절 사진이 궁금하네요^ㅡ^ㅎ

2008/07/29 23:53




동안 현영

피곤 후지이








Ran
헤에~ 잘 나왔네요!
카메라가 좋은데다 찍사까지 우왕 굳~:D
2008/06/12 00:44
대체 누가 찍은거야~! ㅋㅋㅋ


잘 찍어줘서 고마워^^

2008/06/12 22:52





나 태어나 살아온지 10000일 되는 날.























나비
V 폼이 민주랑 똑같아요 ㅋㅋ
2008/03/12 11:56
손 크기도 비슷하죠ㅎ

2008/03/14 18:54

carmen
익숙한...
2008/03/13 23:59
오빠 어릴적 놀이터~~

2008/03/14 18:54

본인이신가요?
2008/03/16 15:21
네 제대하고 복학생 시절이네요

그 땐 듬직했는데

지금은 완전 호리호리ㅎㅎ;;

2008/03/16 21:32













Photographed by Highwaystar 



carmen
그림자 by carmen
2008/02/25 20:18
실루엣도 예술적인 내 동생~*

2008/02/26 06:35















carmen
고목나무 가지를 보고 있는 기분이 드는 구마잉
2008/01/12 14:30
모던하면서도 클래식한 라인

2008/01/13 00:32












carmen
얼굴이 작아보이는 효과!
2008/01/09 14:12
이 사진도 이젠 2년 전 사진!

2008/01/09 22:36




뿔테로 기분전환하구

똘끼 발동ㅎㅎㅎㅎ








numipo
오라버니 회춘하셨쎄여?ㅋ
2007/09/26 21:45
부끄럽소ㅎㅎㅎㅎ

2007/09/27 04:08























Photographed by 勿忘草    



  
트랙백 0  |  댓글 6  |
이게 스무디라고 불리우는 그 카메라군요. 좋은 카메라 쓰시네요. :)
2007/02/07 17:10
dslr을 소망하던 시절, 제 꿈의 카메라였다죠~*

2007/02/07 21:32

저도 스무디 더 나아가서 마크까지 가고싶은데..
삼백디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내공 키워서 장비를 커버한다는 마음으로.. 하하하 ^--^
2007/02/08 11:34
내공은 이미 널리 알려졌는데^^;

2007/02/08 19:03

혜증
아하핫 오빠의 저 큰손! 여전하네^0^
2007/02/08 11:45
내 손이 얼마나 작고 이쁜데~! ㅎㅎ

2007/02/08 19:04













분위기 있네요~ 사진이 .
2007/01/21 11:19

슬이냥
오- 선배 잘나왔다
2007/10/16 22:40
명색이 취미가 사진인데

셀카를 이 정도는 찍어야지..!!

2007/10/16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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